[화장품 OEM ODM 특집] 뷰애드, 차별화 컨셉 '웰메이드 화장품' 승부수

2023.11.22 11:52:59

자체 브랜드 운영 경험 기반 마스크팩, 스킨케어 특화 ODM 시장서 ‘두각’

 

[코스인코리아닷컴 이효진 기자] 화장품 OEM ODM 기업들이 K-뷰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스킨케어에 특화된 OEM으로 이러한 흐름에 한 몫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이 있어 주목된다. 화장품 전문기업 뷰애드가 그 주인공이다.

 

뷰애드는 2000년 설립된 화장품 전문 회사로 ‘삶의 아름다움을 더하다(Beauty To Be Added)’라는 회사 이름에 걸맞게 고객의 아름다움을 더욱 배가시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뷰애드는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코티(COTY), 레브론(REVLON) 브랜드의 제품들을 수입해 국내에 선보이고 해외 유명 향수인 팔 질레리(PAL-ZILERI), 살레도(SALEDO) 등을 수입, 공급하며 화장품업계의 다윗으로 이름을 알렸다.

 

수입 화장품 전문회사에서 멈추지 않고 일산에 자체 공장과 연구소를 갖추며 화장품 제조로 사업을 확대했다.이에 현재 뷰애드의 사업 영역은 스킨케어와 마스크팩 제품의 생산과 유통, OEM, ODM 제조, 향수와 메이크업 제품의 수입에 이르기까지 다각화됐다.

 

또 럭스트리, 베로니스, 보니힐, 퓨오렐라 등 다양한 자체 브랜드를 운영하며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한 결과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 ‘화장품 OEM ODM 전성시대’를 맞아 뷰애드는 차별화된 컨셉의 웰메이드 화장품으로 시장에 승부수를 띄웠다. 회사 설립 이후 사업을 확대하고 자체 브랜드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와 연구개발 능력, 최신 설비와 첨단 기술을 갖춘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제2의 도약’을 이뤄낸다는 목표다.

 

 

뷰애드는 “사용해 본 사람이 다시금 찾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고집으로 고퀼리티 제품 구현에 매진해 왔다. 자체 연구실을 통해 신기술 개발, 소재개발, 형상개발 등 기술화장품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최신 설비와 첨단 기술을 갖춘 자체 공장에서 시장의 신뢰를 받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마스크팩은 월 500만장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스킨케어 제품은 100만개를 생산할 수 있다.

 

라인업도 다양하다. 스킨케어, 메이크업, 바디케어 등 모든 제품은 OEM ODM을 지원하며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맞춤형으로 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

 

대표적인 OEM 제품은 마스크팩, 세럼, 럭스트리크림이다. 이 중 마스크팩은 베로니스, 퓨오렐라, 보니힐 브랜드에서 다양한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식물 소재인 큐프라 원단 사용해 저자극에 뛰어난 피부 밀착력과 에센스 흡수율이 뛰어난 보니힐 스킨매칭 마스크, 14종류의 최고급 에센스를 사용해 만든 베로니스 마스크, 5종류의 꽃을 모티브로 만든 베로니스 플라워 마스크, 5가지의 자연유래 허브추출물 성분을 베이스로 만든 7종의 퓨어렐라 내츄럴 마스크,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퓨오렐라 애니멀 마스크가 있다.

 

이처럼 다양한 마스크팩 라인업을 통해 뷰애드는 고객의 다양한 피부 관리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보니힐 B 세럼은 11종류의 다양한 구성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영양감과 보습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계절과 피부 컨디션에 따라 집에서도 피부 관리실에서 받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또 최근 출시된 럭스트리 크림 3종은 그린티크림, 비타민씨크림, 콜라겐크림 세 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모든 제품은 그린 등급(1~2등급)의 성분을 사용해 부작용이 적고 안전하며 미백과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들에는 아르간커넬 오일과 호호바씨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보습과 피부재생, 피부 보호, 염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

 

뷰애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아름다움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효진 기자 cosinpress@cosi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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