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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2016 파워 브랜드] 기능성 화장품 부문 ‘페이스온’

페이스온 셀팜 피부과 공동 개발 효소세안제 ‘착한 클렌징’ 주목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2016년 파워 브랜드(2016 Power Brand) 기능성 화장품 부문에 페이스온 셀팜(대표 임세빈)의 ‘페이스온’이 선정됐다.

2016년 파워 브랜드(2016 Power Brand)는 코스인코리아닷컴이 부문별로 올 한해 영향력을 미치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브랜드를 선정한 것이다.

페이스온 셀팜은 2005년 11월 11일 설립된 코스메슈티컬 기업으로 피부과와 피부전문 센터용 화장품을 연구 개발해 왔다. 특히 미백, 주름, 자외선차단제 등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일본 미국 등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헤어 라인, 의약외품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페이스온 셀팜의 연구개발과 제조 정신은 ‘우리 가족이 쓸 수 있는 제품’, ‘다음 세대에게 자랑스럽게 권해 주고 싶은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에 제품 전성분에 피부에 도움을 주는 천연 원료를 사용하며 자연에 가까운 피부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창업 10년을 넘긴 지금 페이스온 셀팜은 소비자의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화장품으로 늘 가까이 하고 있다.

‘페이스온’은 페이스온 셀팜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로 2005년 피부과 치료보조용 화장품으로 출발했으며 대표 제품인 ‘엔자임 파우더워시’ 등의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받아 고객들로부터 깊은 신뢰를 얻고 있다. 
 

‘엔자임 파우더워시’는 여드름과 피부 질환 개선을 위해 피부과와 공동 개발한 효소세안제이다. 화학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피부에 안전하며 식물성 효소성분으로 피부를 깨끗하게 관리해 준다.

코코넛에서 추출한 식물 성분과 아미노산계 천연음이온 계면 활성제 성분이 풍부한 거품을 만들어 내며 파파야 열매에 들어 있는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인 파파인 효소의 단백질 분해 능력이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없이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한다. 피부 노폐물은 물론 블랙헤드를 제거하는 딥 클렌징으로 피부를 산뜻하게 씻어내 준다.

여기에 녹차 추출물 성분으로 보습력과 진정 효과를 더해 세안 후에도 보들보들하고 윤기있는 피부로 가꿔 준다. 또 자극없고 안전한 식품 성분인 베타인이 피부에 빠르게 침투해 광택과 촉촉함을 부여한다.

페이스온은 이 외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피부과에서도 필수적으로 권하는 보습 라인(페이스온 수분크림)을 비롯해 안티에이징 라인(페이스온 더블유에센스), 자외선 차단 라인(페이스온 썬크림, 페이스온 썬비비크림), 화이트닝 라인(페이스온 멀티화이트닝), 남성 화장품 라인(미백 주름 2중 기능성 페이스온 토탈포맨) 제품군을 형성, 필수적인 피부 개선 기능성에 주력하고 있다.

제품을 사용해 본 소비자들을 통해 “화장품이 꼭 의약품 같다”는 평가를 얻고 있으며 한번이라도 사용했던 이들은 “다른 화장품은 이제 못 쓸 것 같다”는 말로 사용감과 효능을 대변하고 있다.

페이스온 임세빈 대표는 “제약회사 경력이 제품에 반영된 결과이자 2005년 이후 변함없는 천연 성분의 추구와 고객과의 소통으로 진화해온 페이스온만의 기능성 화장품이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임 대표는 이어 “‘10년 후의 내 피부를 생각한다면?’, ‘내 가족이 사용하는 화장품이라면?’, ‘내가 피부과 의사라면?’이라는 질문을 처음에 두고 제품 개발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전보다 더 좋은 제품으로 고객과 만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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