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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파워 브랜드] 수분크림 부문 ‘비욘드 피토 아쿠아 크림’

자연서 찾은 피부 수분 충전 해답 건조할 틈 없이 촉촉하게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2017년 파워 브랜드(2017 Power Brand) 수분크림 부문에 LG생활건강의 비욘드 ‘피토 아쿠아 크림’이 선정됐다. 
 
2017년 파워 브랜드(2017 Power Brand)는 높은 품질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 온 제품 가운데 코스인코리아닷컴이 부문별로 올 한해 영향력을 미치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브랜드를 선정한 것이다.

비욘드는 ‘에코 철학’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착한 소비의 기쁨을 전하는 역할에 앞장서고 있는 LG생활건강의 트루 에코 뷰티 브랜드이다.

비욘드의 대표 수분크림인 ‘피토 아쿠아 크림’은 나무수액을 듬뿍 함유해 피부에 메마르지 않은 수분을 충전시켜 주는 제품이다. 출시 후 비욘드 내 베스트 스킨케어 제품이자 NO.1 수분크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피토 아쿠아 크림’의 강점은 피부 가득 차오르는 충만한 수분감에 있다. 피부는 수분 손실이 시작됨과 동시에 활력을 잃어 간다. 특히 피부가 탄력을 잃어 투명한 빛을 잃고 칙칙해지는 현상은 수분 부족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비욘드의 ‘피토 아쿠아 크림’은 뛰어난 수분 보충력으로 건조한 날씨에 피부가 탄력을 잃어가는 것을 방지하며 미백 기능성 성분을 함유해 바를수록 더욱 더 맑고 투명한 피부로 케어해 준다.


비욘드는 에코 포뮬라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에코뷰티랩(Eco Beauty Lab)의 독자적인 기술을 활용해 피부가 필요로 하는 수분을 ‘빠르고-깊고-오래도록’ 전달하기 위한 해답을 자연에서 찾았다. 그래서 나무 수액 식물 수분 복합체(Tri-SAP Complex)와 버섯 복합체 추출물을 크림에 담아내 마르지 않는 수분을 전달하는 ‘피토 아쿠아 크림’을 만들어 냈다.

‘피토 아쿠아 크림’은 나무 수액뿐 아니라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사막의 수분 저장고 아가베 수분즙과 히아루론산을 함유한 피토 아쿠아의 높은 수분력으로 피부가 건조할 틈 없이 오랫동안 촉촉하도록 도와준다.

동시에 영지, 운지, 흰목이버섯 등으로 이뤄진 버섯 복합체 추출물이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 수분증발 막고 피부 수분밸런스를 유지시켜 주며 가시대나무, 자작나무, 포도나무 수액을 담아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세안 후에도 24시간 유지되는 보습력을 선사해 준다.

특히 파라벤, 색소, 동물 유래 원료 성분 등 피부에 유해한 100가지 성분을 모두 뺀 ‘100무(無) 에코처방’으로 요즘과 같이 각종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에 자극 없이 촉촉한 수분을 선사한다. 또 미백 기능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피부를 속부터 밝고 투명하게 개선해줘 청정한 무공해 피부처럼 가꿔 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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