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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기주, 화장품 모델의 바른 예

스태프에 ‘비프루브 미세먼지 방어 키트’ 선물



[코스인코리아닷컴 홍성인 기자] 배우 진기주가 스태프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전달해 촬영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SBS 플러스 웹 드라마 ‘수요일 오후 3시 30분’(극본 안시은, 연출 이정훈)에서 여주인공 역을 맡은 진기주는 촬영 스태프들에게 미세먼지로부터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프루브 미세먼지 방어 키트’를 선물로 전했다.

진기주는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높아진 환경에서도 밤낮없이 촬영에 매진하는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현재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코스모코스의 데일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비프루브(VPROVE)’의 제품을 손수 전달한 것이다.

진기주가 선물한 ‘미세먼지 방어 키트’는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는 폴루스탑(POLLUSTOP) 성분으로 미세먼지 등 각종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신제품 ‘크림 엑스퍼트 더스트 디펜스 크림’을 비롯해 피부 노폐물을 클렌징 해주는 워시 오프타입 ‘버블 시트 마스크’, 촉촉한 수분감의 선크림 ‘시티 스테이 선 에센스’, 미세먼지 마스크(황사 마스크) 등 4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진기주는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에도 밤낮으로 고생하는 스태프들이 제 선물로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현재 진기주는 남자 주연배우 빅스(VIXX)의 홍빈과 함께 서울과 경주를 배경으로 작품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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