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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

“사드 비켜” 한중 미용업계, 손잡았다!

2017 중국 청도 미용업계 지도자 정상회담 성료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사드 문제로 냉랭해진 한중 미용업계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8월 16일 중국 국제맥주성에서 백화산업협회, 북경 meibo 글로벌 문화미디어 유한공사, 산동 meibo 국제 문화미디어 유한공사 주관으로 ‘2017 중국 미용업계 지도자(노산) 정상회담’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내 미용 화장품 관련 업체 뿐 아니라 (사)한국미용산업협회 김덕성 회장, 강영춘 수석부회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인 ‘2017 중국 미용업계 지도자(노산) 정상회담’에 앞서 전날 저녁에는 환영행사가 열려 중국 안팎의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 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북경 meibo 글로벌 문화미디어유한공사, 산동 meibo 국제 문화미디어유한공사의 대표이자 이번 행사를 주최한 유문진 회장은 환영회에서 “2017 중국 미용업계 지도자(노산) 정상회담은 미용업계 종사자들이 지식을 나누고, 더불어 발전하기 위한 행사”라고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번 2017 중국 미용업계 지도자(노산) 정상회담에는 한국, 대만, 산동, 서안 청도 등 중국 국내외 미용업계 협회, 업체, 기관단체, 대중매체 등에서 100여명의 귀빈이 참석해 미용업계의 발전을 소망했다.
 

특히 (사)한국미용산업협회 김덕성 회장은 주최자인 유문진 대표에게 (사)한국미용산업협회 중국 사무총장 위임장을 수여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 냈으며 (사)한국미용산업협회의 활발한 중국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진행된 중국 백화산업협회건강미용용품 지회의 부회장 수여식에도 김덕성 회장은 직접 시상자로 나서 최근 사드 문제로 냉랭해진 한중 미용업계의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자연스러운 단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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