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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질검총국, 7월 한국산 화장품 2개 불합격 처분

6월 대비 불합격 사례 줄어...지속적 '감소' 추이



▲ 자료 출처 : 중국질검총국.

[코스인코리아닷컴 전윤상 기자] 7월 한국산 화장품 2개 품목이 중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질검총국)으로부터 수입 불허 판정을 받았다.


9월 6일 중국 질검총국이 발표한 '2017년 7월 통관 거부 식품·화장품'에 의하면 7월 수입 불합격 리스트에 포함된 한국산 화장품은 2개 업체, 2개 제품이었다. 지난 6월 3개 업체, 4개 제품이 불합격 처분을 받았던 것과 비교하면 다소 감소한 수치다.


불합격된 내용을 살펴 보면 하모니 바이오사이언스, 보령메디앙스의 한국산 화장품은 미생물군체 총수 기준초과, 필요 인증서 합격증명서 미제출 문제로 각각 통관이 불허됐다.


                2017년 7월 중국 수입 불허 한국 화장품 리스트



▲ 자료 출처 : 중국질검총국.


7월 통관 거부 화장품들 중에는 한국산 화장품 외에 홍콩산 마스크팩, 에센스, 핸드크림, 린스, 바디클렌저와 인도네시아산 세숫비누가 불합격 처분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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