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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맞춤 화장품 진화 ‘피부 유전자 DNA 분석 키트’ 나왔다

닥터지, 구강상피세포 채취 피부 유전자 분석 맞춤형 솔루션 제공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맞춤형 화장품’을 둔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피부 유전자 분석으로 내 피부 문제에 대해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피부 유전자 DNA 분석 키트’까지 출시돼 화제다.

고운세상 코스메틱의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는 과학적인 피부 유전자 분석을 통해 맞춤형 생활 솔루션을 제공하는 ‘피부 유전자 DNA 분석 키트’를 선보인다고 9월 13일 밝혔다.

‘피부 유전자 DNA 분석 키트’는 유전자 분석 전문 기관 제노플랜(Genoplan)과 함께 12개 카테고리, 30개 피부 유전자를 정밀하게 분석해 여드름, 아토피, 홍조 등 타고난 피부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후천적인 피부 상태를 진단해 준다.

해당 키트는 99,000원으로 닥터지 공식 쇼핑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소비자가 직접 키트 속 면봉으로 구강상피세포를 채취한 후 택배로 반송하면 약 2주 뒤에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닥터지는 ‘피부 유전자 DNA 분석 키트’를 구매한 고객에게 피부 분석은 물론 피부 타입별 추천/비추천 성분이나 화장품, 식습관, 라이프 스타일 등 맞춤형 생활 솔루션을 제시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고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피부 타입 맞춤형 제품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자사몰에서 사용 가능한 50,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닥터지 관계자는 “피부 유전자 DNA 분석 키트는 단순히 본인의 판단에 대한 분석이 아닌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분석된 결과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더욱 효과적인 스킨케어가 가능하다”면서 “닥터지는 바우만 피부 타입 테스트 서비스에 이어 피부 유전자 분석 키트까지 출시하며 맞춤 화장품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약 60,000명 이상의 소비자들이 참여한 닥터지 바우만 피부 타입 테스트는 오일 지수, 피부 민감도, 색소성, 탄력도의 4가지 기준에 따라 총 16가지의 피부 타입으로 구분짓는 과학적인 피부 타입 분류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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