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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아프로존, ‘실속, 품격, 신제품’ 한곳에 담았다

건조한 바디관리 클렌저, 로션, 비누 3종 출시…다산씨엔텍서 기획 생산


[코스인코리아닷컴 홍성인 기자]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적절한 바디케어 세트가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아프로존 스킨케어 브랜드 ‘루비셀’이 9월 13일 민감한 피부에 진한 보습과 영양을 전달하는 바디케어 ‘루비셀 알뤼르 바디케어’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루비셀 알뤼르 바디케어 세트는 루비셀 브랜드 신제품으로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선물세트로 기획했다. 이 세트는 루비셀 알뤼르 바디 클렌저와 루비셀 알뤼르 바디 밀크(로션) 그리고 루비셀 초유 비누 3종으로 구성돼 있다.

루비셀 알뤼르 바디케어 세트는 맑고 깨끗한 식물의 순수함 속에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착안해 흰목이버섯추출물과 녹차추출물 성분을 바디제품에 공통으로 함유해 인체줄기세포배양액과 함께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완성했다.

식물성 히아루론산으로 불리는 흰 목이버섯추출물과 카테킨 성분이 함유된 녹차추출물로 피부 깊은 곳까지 수분을 공급해 샤워 후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

루비셀 알뤼르 바디 클렌저는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를 진정, 완화해 주는 바디워시로 샤워 후 거칠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 결을 부드럽고 매끄럽게 가꾸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바디 피부를 보호해주고 피부 수분 보호에 도움을 주는 알로에 잎 추출물과 알란토인 성분이 함유돼 당김 없는 보습 클렌징이 가능하다. 특히 풍성한 거품으로 하루 동안 쌓인 피부 피로와 묵은 각질을 말끔하게 제거해 줌과 동시에 자극 없는 딥클렌징 효과를 볼 수 있다.

루비셀 알뤼르 바디 밀크는 식물성 유연성분으로 촉촉함과 보습력을 오래 유지 시켜주며 가볍고 산뜻한 제형이 거칠고 건조한 피부에 스며들어 수분을 충전해 준다.특히 가을바람으로 건조해지기 쉬운 민감한 피부에 수분 손실을 최소화해 주고 아르간 오일 성분이 보습 막을 형성해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시켜 준다.

루비셀 초유비누는 초유의 효능을 그대로 담고 있어 영유아부터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어미 소 분만 후 3~5일까지의 젖을 말하는 젖소의 초유를 기술적으로 첨가해 만든 비누로 방부제나 유해물질은 일체 사용하지 않았으며 고급 식물성 오일만 함유해 피부에 자극을 줄이고 촉촉함을 남겨 준다. 또 비누제조공정을 기계가 아닌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조한 클렌징 전용 비누이다.

루비셀 알뤼르 바디케어 3종은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도록 클렌저와 밀크는 300ml로 맞추었으며 초유 비누는 1개로 구성돼 있다. 이 상품은 아프로존 본사와 지방지사, 아프로존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세트를 기획·생산한 다산씨엔텍은 2011년에 설립한 OEM ODM 전문기업으로 루비셀, 아토락, 세비앙스 등 다수의 줄기세포 화장품 브랜드를 생산하고 있다. 국내를 비롯해 미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국으로 활발한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10월 킨텍스에서 열리는 K-뷰티 엑스포에도 화장품 OEM ODM 전문기업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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