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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포트] 중국정부, 수입화장품 '심사변경안' 10곳 확대

푸동지역 이외 텐진, 후베이, 광동, 충칭, 쓰촨 등 3월 13일부터 추가 적용

[코스인코리아닷컴 최미영 기자] 중국 국가식약검총국은 '확대된 범위의 수입 비특수용도 화장품 관리에 대한 보고(总局关于在更大范围试点实施进口非特殊用途化妆品备案管理有关事宜的公告)'를 발표하고, 수입화장품에 대한 심사변경안 실험지역을 10곳으로 확대, 지정했다.


중국 화장품 전문매체 핀관왕(品观网) 보도에 따르면, 수입 비특수용도 화장품에 대한 관리는 상하이시 푸동지역에서 임시 실행되다가 긍정적인 효과를 얻게 되면서 전국 10개 지역으로 확대했다.




▲ 자료출처 : 핀관왕(品观网)


중국 '국무원의 확대된 범위의 증조분리에 대한 개혁실점 의견(国务院关于在更大范围推进“证照分离”改革试点工作的意见)'에서 발표한 요구사항에 따라 상하이시 푸동구에서 진행되던 검험심사를 텐진, 랴오닝, 쩌쟝, 푸젠, 허난, 후베이, 광둥, 충칭, 쓰촨, 산씨 등 10개 지역으로 추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사항은 공고가 발표된 3월 12일부터 시행되며, 오는 12월 21일까지 지정한 10개 지역을 통해 수입되는 비특수용도 수입화장품은 해당 조례에 따라 심사와 관리를 받게 된다.


2017년 3월 상하이시 푸동지역을 통해 수입된 비특수용도 화장품은 해당 관례에 따라 심사를 받고 있다.


핀관왕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상하이시 푸동지역을 통해 수입된 화장품 방안은 1,000건이 넘고 515차례 수입된 화장품은 총 1,854톤이고, 그중 415건의 제품이 수입관례를 통과하고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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