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컬러 메이크업 브랜드 투에이엔(2aN, 대표 김신영)이 ‘젤리 글로우 하이라이터’ 싱글 5종을 10일 무신사 뷰티에서 선런칭했다고 밝혔다.
‘젤리 글로우 하이라이터’는 지난해 ‘드림 판타지 홀리데이 에디션’으로 선보였던 하이라이터 팔레트를 싱글 타입으로 재구성한 신제품이다. 당시 빠르게 품절된 이후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이 이어졌으며 이번 싱글 타입은 기존 팔레트의 제형과 반짝임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말랑한 젤리 텍스처는 피부에 얇게 밀착돼 입체적인 광채와 컬러 포인트를 더해준다. 고밀도 젤리 제형을 적용해 가루 날림과 들뜸을 줄였고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맑고 영롱한 반짝임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색상은 총 5종으로 구성됐다.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핑크 베이지 컬러의 ▲ ‘01 문더스트’, 딸기 샤베트를 연상시키는 핑크 컬러 ▲ ‘02 코스믹 핑크’, 퍼플 빔을 담은 ▲ ‘03 오로라 퍼플’, 시원한 쿨 블루 빔의 ▲ ‘04 하이퍼 블루’, 무신사 단독 컬러인 화이티쉬 레몬광 ▲ ‘05 레몬홀’ 등이다. 단독 사용은 물론 여러 컬러를 레이어링해 원하는 무드의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무신사 뷰티 온라인 선런칭 기간에는 구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젤리 글로우 하이라이터’ 구매 고객에게는 블렌딩 브러쉬를 증정하며 2종 세트와 5종 풀컬러 세트 등 기획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5종 풀컬러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메이크업 브러쉬 3종 키트를 추가 제공한다.
투에이엔은 신제품 선런칭과 함께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는 ‘무뷰페 in 성수’에도 참여한다. 행사 기간 팝업 부스에서는 ‘젤리 글로우 하이라이터’를 비롯한 투에이엔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김신영 투에이엔 대표는 “‘젤리 글로우 하이라이터’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재출시 요청을 반영해 기존 팔레트의 제형과 반짝임을 싱글 타입으로 구현한 제품”이라며, “무뷰페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빛나는 메이크업 룩을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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