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입성하는 K-뷰티의 빛과 그림자…글로벌 투자 확대에도 한계기업 퇴출 압박

외국인 지분 확대·수출 호조 속에 실적 중심 '옥석 가리기' 본격화
에이피알 등 우량주는 기회, 저시총·동전주는 상장 유지 부담 커져

2026.07.17 10: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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