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화장품 OEM·ODM 전문기업 이든팜(EdenFarm)이 한국콜마 출신의 김기철 신임 연구소장을 영입하며 연구개발 중심의 경영 체계 강화와 기술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김기철 연구소장은 소망화장품, 코스모코스, 한국콜마 등 국내 주요 화장품 제조사에서 폭넓은 R&D 경험을 쌓은 연구개발 전문가다. 특히 한국콜마 재직 당시 수석연구원으로서 다수의 기능성 화장품 개발 프로젝트를 주도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든팜은 이번 채용을 계기로 제형 설계, 기능성 원료 응용, 품질 안정화 등 핵심 연구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또 기술 기반의 프리미엄 제품 개발을 위한 R&D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회사는 글로벌 시장이 요구하는 안전성·효능·지속가능성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 개발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으며 선진 기술 중심의 연구개발 전략을 본격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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