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의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큐브(medicube)가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와 협업한 한정판 스킨케어 라인을 27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 제품은 ‘짱구는 못말려’의 주인공 짱구와 흰둥이를 모티프로 한 특별 한정판으로 ▲제로모공패드 ▲딥 비타C 패드 ▲레드 석시닉 애씨드 필링 패드 등 토너패드 3종과,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토너패드 3종은 10월 27일, ‘부스터 프로’ 짱구 에디션은 10월 28일 메디큐브 공식몰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는 11월 중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 판매를 거쳐 오는 11월 3일 정식 출시된다.
에이피알은 그동안 다양한 캐릭터 IP와 협업 제품을 선보여온 만큼 이번에도 높은 완성도를 갖춘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메디큐브 토너패드 3종의 본품 용기와 패키지에는 짱구와 흰둥이 일러스트를 적용해 캐릭터 고유의 유쾌한 감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또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판 스티커 1매와 랜덤 피규어 1종을 증정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메디큐브 토너패드는 브랜드의 대표 스킨케어 라인으로 지난 3월 기준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한 베스트셀러다. 특히 ‘제로모공패드’는 미국 아마존 ‘뷰티 & 퍼스널 케어(Beauty & Personal Care)’ 카테고리 상위권을 유지하며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이번 짱구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부스터 프로’와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는 짱구 캐릭터 디자인을 입힌 특별 한정판이다. ‘부스터 프로’는 헤드 케이스와 본체, 패키지 전반에 짱구 일러스트를 적용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짱구 스티커 2종 ▲흰둥이 옷을 입은 짱구 피규어 ▲짱구 세안 밴드 등이 포함된 스페셜 구성이 제공된다.
‘부스터 프로’는 누적 판매량 200만 대를 돌파한 글로벌 히트 디바이스이다. 광채·탄력·볼륨·모공 관리 등 6가지 피부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는 핵심 부스터 기능에 집중해 접근성을 높인 버전으로 이번 협업은 각각 다섯 번째와 두 번째 캐릭터 IP 에디션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전 세대에게 친숙한 글로벌 캐릭터 IP를 활용해 메디큐브 주요 제품군의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것이 협업 제품 출시의 핵심 목표”라며, “제품의 본래 가치에 캐릭터의 매력을 더한 협업 에디션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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