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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디너리, 가벼운 제형으로 고보습 구현한 신제품 선보여

라이스 리피즈·엑토인 마이크로에멀전 적용... 24시간 지속 보습 제안

 

[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디오디너리가 가벼운 사용감에 깊은 보습력을 담은 신제품 ‘라이스 리피즈 + 엑토인 마이크로에멀전(Rice Lipids + Ectoin Microemulsio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플루이드 타입 제형으로 산뜻한 사용감에도 24시간 지속되는 보습 효과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디오디너리는 스킨케어 루틴을 ‘Prep(닦고)·Treat(채우고)·Seal(잠그기)’의 3단계로 제안하고 있으며 신제품은 수분과 유효 성분을 피부에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 마지막 단계인 ‘Seal(잠그기)’ 카테고리에 해당한다.

 

최근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텍스처가 제품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소비자들은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선호하는 동시에 충분한 보습 효과를 기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소비재 트렌드 리서치 기업 민텔(Mintel)에 따르면, 영국 소비자의 87%가 가벼운 제형을 더 만족스러운 사용감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중국 소비자의 75%는 제형이 감각적 경험과 효능 인식에 영향을 준다고 응답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디오디너리는 토너·세럼 등에서 경험하던 산뜻한 촉촉함을 모이스처라이저 영역으로 확장했다. 고가 브랜드 중심이던 가벼운 고보습 사용 경험을 보다 폭넓은 소비자가 접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신제품은 고압 공정을 통해 입자를 미세하고 균일하게 만드는 마이크로플루이디제이션(microfluidisation)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가벼운 제형 속에서도 풍부한 보습감과 영양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수분을 붙잡는 엑토인(Ectoin)과 천연보습인자(NMFs), 피부 장벽을 지지하는 라이스 리피즈(Rice Lipids)와 호호바 오일(Jojoba Oil)을 균형 있게 배합해 피부 본연의 수분 유지 시스템을 강화했다.

 

라이스 리피즈는 식물성 피토스테롤을 풍부하게 함유해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수분 손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엑토인은 극한 환경에서도 생명체를 보호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피부 수분 균형 유지와 함께 외부 자극으로 인한 붉은기와 민감도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인체 피지와 유사한 구조의 식물성 오일인 호호바 오일과 아미노산·전해질로 구성된 천연보습인자(NMFs)를 더해 피부 고유의 수분 유지 시스템을 촘촘하게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디오디너리는 해당 제품이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피부 붉은기를 완화하고 지속적인 사용 시 피부 장벽을 강화해 민감한 피부를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볍게 발리면서도 충분한 보습감을 제공해 무거운 제형 위주의 기존 고보습 제품에 대한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신제품은 아침과 저녁 세안 후 얼굴 전체에 소량을 펴 발라 사용하면 되며 보다 깊은 피부 광채 연출을 위해 ‘사카로미세스 퍼먼트 30% 밀키 토너’와 함께 사용하는 것도 권장된다.

 

라이스 리피즈 + 엑토인 마이크로에멀전은 1월 23일부터 올리브영과 디오디너리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디오디너리 오프라인 매장(강남점·연남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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