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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2025년 사회공헌 57억 원 집행... 3년 누적 100억 원 기부

긴급 구호·물품 기부 포함 전년 대비 30% 증가... 지역·글로벌 지원 확대

 

[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이 지난 해 동안 집행한 사회공헌 금액이 57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긴급 구호 성금과 자사 물품 기부를 포함한 수치로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규모다.

 

에이피알은 2014년 설립 이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경영 기조 중 하나로 삼고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최근에는 외형 성장에 발맞춰 기부 규모를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23년에 대한적십자사의 1억 원 이상 기부 법인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가입했으며 최근 3년간 누적 사회공헌 금액은 100억 원을 넘어섰다.

 

기부처도 다각화했다. 지난해 ▲ 사랑의열매 ▲ 대한적십자사 ▲ 대한사회복지회 ▲ 동방사회복지회 ▲ 꿈나무아동종합상담소 등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장애인, 소외 아동 및 청소년 등 지원이 필요한 계층을 대상으로 후원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자립 지원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해외 지원 활동도 병행했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캘리포니아 산불 사태’와 ‘홍콩 화재 참사’ 등 해외 재난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 성금을 전달하며 글로벌 사업 전개 지역과의 상생 행보를 이어갔다.

 

에이피알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기부와 후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지원하는 한편, 뷰티 산업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CSR 체계를 구축해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에이피알은 지난해 큰 성장을 이뤄낸 만큼,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도 나누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삶’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변 이웃과의 상생을 꾸준히 실천하며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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