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이 미백 케어 신제품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2종을 출시했다. 일본 출시와 동시에 큐텐(Qoo10) 재팬 뷰티 종합 랭킹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을 알렸다.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2종은 7일 사용을 통해 피부 겉과 속 흔적 개선과 피부 톤 케어를 동시에 겨냥한 신규 미백 라인이다. 마녀공장은 자사 공정을 통해 글루타치온을 일반 나노좀 대비 4.3배, 모공보다 약 6,000배 작은 나노 사이즈로 구현해 흡수 효율을 높였다. 여기에 나이아신아마이드와 NAG 등 미백 및 흔적 케어 성분을 12% 이상 배합해 잡티와 색소 침착, 피부 톤 고민을 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신제품은 세럼과 패치 2종으로 구성됐다.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은 피부 겉 흔적뿐 아니라 피부 속 흔적 개선 평가까지 완료한 제품으로 일주일 사용 후 보다 균일한 피부 톤 변화를 목표로 한다. 고함량 유효 성분 제품 특유의 발림성과 향을 개선해 데일리 사용에 부담을 줄인 점도 특징이다.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 패치’는 세럼 제형을 그대로 굳힌 멜팅 세럼 패치로 절취선을 따라 4분할 사용이 가능하다. 눈가와 이마 같은 국소 부위부터 볼과 이마 등 넓은 부위까지 고민 부위에 맞춘 집중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네잎클로버·구름·하트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해당 디자인은 현재 출원 절차를 진행 중이다.
출시 초기 국내 반응도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레페리 소속 크리에이터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품평회에서는 단기간 사용에도 흔적 및 피부 톤 개선을 체감했다는 평가가 다수 확인됐다. 이달 초 진행한 네이버 체험딜은 오픈 30분 만에 전량 소진되며 관심을 입증했고 체험 고객을 중심으로 높은 리뷰 평점(4.87점/5점)도 기록 했다.
글로벌 시장 반응 역시 이어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출시 전 현지 인플루언서 250명을 대상으로 사전 품평과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이달 중순 론칭과 동시에 큐텐 재팬 뷰티 카테고리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일본 외 주요 해외 시장에서도 출시 전부터 관심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2종은 이달 9일 네이버 선론칭을 마쳤으며 오늘부터 올리브영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말까지 올리브영 구매 인증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2종은 단기간 집중 흔적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사전 품평과 글로벌 시장 반응을 통해 제품 경쟁력이 확인된 만큼 미백 케어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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