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주)오션스인터내셔널(대표 안성민)이 전개하는 뷰티 브랜드 더프레스카랩(The fresca lab)이 지난 2월 7일 막을 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 패션 브랜드 데일리미러 디자이너 컬렉션에 기프트 협찬을 진행했다.
이번 협찬은 패션쇼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현장에서 기초 케어 제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데일리미러 쇼의 백스테이지는 제임스론 프로팀이 총괄했으며 모델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더프레스카랩의 기초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해 피부 컨디션을 정돈했다. 런웨이 무대 특성상 메이크업 지속력과 밀착력이 중요한 만큼 베이스 단계에서의 피부 표현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찬 기프트에는 더프레스카랩의 핵심 원료인 인체줄기세포배양액을 함유한 재생 크림과 전 제품으로 구성된 트래블 키트가 포함됐다. 브랜드 측은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의 사용 편의성과 피부 컨디션 유지 측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더프레스카랩은 ‘맞춤형 신선 화장품’을 콘셉트로 피부 타입과 컨디션에 맞춘 기초 케어 솔루션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패션·뷰티 현장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전문 메이크업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기초 제품군을 강화하는 흐름이다.
더프레스카랩 관계자는 “패션쇼 런웨이 메이크업에서는 기초 단계가 전체 표현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피부 타입에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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