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프로페셔널 살롱 케어 브랜드 아윤채(AYUNCHE)가 푸석하고 쉽게 엉키는 손상 모발을 위한 ‘인핸싱 실키 레이어드 미스트(Enhancing Silky Layered Mist)’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가벼운 분사만으로 엉킨 모발 결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윤기와 보습, 손상 케어를 동시에 제공하는 실키 피니셔 타입의 헤어 미스트다. 외출 전후나 스타일링 후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일상 속 모발 컨디션 정돈에 초점을 맞췄다.
1:9 비율의 오일-워터 듀오 포뮬러를 적용해 수분과 윤기를 균형감 있게 채워주며 열과 자외선으로 인한 외부 자극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 자연스러운 실키 엔젤링 결을 완성한다. 손상된 큐티클을 정돈해 염색 후에도 컬러 선명도와 부드러운 모발 결 유지에 도움을 주는 점도 특징이다.
아윤채 인핸싱 실키 라인의 시그니처 향이 모발에 은은하게 남아 사용 후에도 쾌적한 마무리감을 더한다. 브랜드 측은 최근 헤어 케어 니즈가 단순 관리에서 결·윤기·손상 케어를 동시에 고려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살롱 케어 경험을 일상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아윤채 인핸싱 실키 레이어드 미스트는 전국 아윤채 입점 헤어 살롱과 공식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 Since 2012 COS'IN. All Right Reserved.
#코스인 #코스인코리아닷컴 #화장품 #코스메틱 #아윤채 #AYUNCHE #헤어미스트 #실키엔젤링 #손상모발케어 #살롱헤어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