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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임당화장품, 창업 30년 맞아 토탈 뷰티 브랜드로 진화... ‘Innovates Beauty, Create Life’ 선언

한방/천연물의 차별화된 원료 59종, 발효 성분 활용한 고분자 소재+피부 재생·항노화 화장품으로 브랜드 충성도 높아

 

(주)사임당화장품(대표 이형규)은 ‘25년 창립 30주년을 맞아 ‘Innovates Beauty, Create Life(아름다움을 새롭게, 삶을 빛나 게)’를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으로 선포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K- 뷰티 선도기업으로의 더 큰 도약”이라는 미래 비전을 함께 제시했다. 이는 단순한 외적 아름다움을 넘어, 고객의 삶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토탈 뷰티 브랜드’로의 진화를 뜻한다.

 

이에 대해 사임당화장품 관계자는 “30년의 여정은 고객과 함께 만들어온 믿음의 역사”라며 “이제는 신뢰를 바탕으로 K-뷰티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글로벌 비전은 △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24. 11월) △ ’제18회 충청북도 기업인의 날‘ 중소기업 기술 대상 이형규 대표 수상(’24년 10월) 등 수많은 수상 기록을 낳은 제조사 역량에 기반한다.

 

이형규 대표는 “‘사임당화장품 기술연구소’의 선행 연구와 자체 최첨단 기술과 최고 수준의 품질 관리 기준의 CGMP 공장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고객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효능·효과를 극대화하여 여성의 아름다운 꿈을 실현시켜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강조하고 있다.

 

 

(주)사임당화장품의 강점은 ▲ 기술력과 생산성 ▲ OEM·ODM 글로벌 경쟁력 ▲ 브랜드 충성도 등이 꼽힌다. 1995년 설립 이후 (주)사임당화장품은 전통 한의학을 바탕으로 한국 여성을 위한 피부미학 실천을 기업 철학으로 내걸었다. ‘우리의 재료, 우리의 기술’이라는 한길만을 고집한다. 이는 △ 고분자 소재 및 발효 성분 활용 △ 피부 재생·항노화 연구에 강점을 가진 기술력으로 표현된다.

 

사임당화장품 피부과학연구소는 한방/천연물 연구로 셀리베이터, 셀리파이어, 연백단, 윤미단, 옥설, 사군자단, 거추면액, 발효유리수, 연승첩, 회양첩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소재 개발로 이어졌다.

 

이는 국내외 학술논문 발표 및 발명특허 등록과 중소기업기술혁신상 5회, 대한민국기술대상 1회, 신기술 인증 2회 및 2011 생명산업대전에서 ‘천연물/농산자원으로부터 피부 항노화성 소재 개발 및 제품화 기술’로 대통령 표창 등의 영예를 얻었다. 이른바 기술력과 생산성 모두 인정받은 것이다.

 

이렇듯 신소재 개발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의 한방화장품은 OEM·ODM 사업 활성화로 이어지며, 국내 한방 화장품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하에 해외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특히 천연성분 기반 제품으로 민감성 피부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셋째, 한방·발효 성분 중심의 고급 라인업은 국내외 충성 고객 층을 확보했다. 대표 브랜드인 자보예, 인현진, 리실, 사로매, 단 빛 등은 자체 원료 개발과 OEM·ODM 역량을 보여준다.

 

앞서 말한 3대 강점을 기반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티몰, 콰이쇼우, 틱톡 등 중국 대표 오픈마켓에 입점해 해외 유통망을 구축하고 중국, 대만, 베트남 등 인기 인플루언서 라이브 방송을 적극 활용해 제품 홍보와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신규와 기존 해외 바이어들과의 실시간 소통 채널을 구축해 해외 바이어들과의 만남의 장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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