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이희앤코(대표 오성래)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엑소머(EXOSOMORE)가 ‘셀리노바(CELLINOVA)’를 오는 3월 15일 오전 10시 CJ온스타일 방송을 통해 공식 론칭한다.
이번 방송에는 25년 경력의 뷰티 쇼호스트 조윤주가 출연해 ‘흔적 앰플’로 불리는 셀리노바 앰플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조윤주 쇼호스트는 약 6개월 전부터 제품 설계 과정에 참여해 제품을 검증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방송에서는 자신의 피부 고민 경험을 바탕으로 기미 케어와 피부 광채 관리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셀리노바 앰플은 줄기세포와 엑소좀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된 프리미엄 스킨케어 제품으로 럭셔리 에스테틱 관리 노하우를 홈케어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한남동 하이엔드 에스테틱 ‘엘피지오(LPHYSIO)’에서 셀럽과 연예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VIP 기미 관리 프로그램 ‘슈퍼셀 프로그램’의 스킨케어 설계를 바탕으로 프랑스 글로벌 뷰티케어 기업 LPG®의 관리 프로그램과 연계된 광채 관리 노하우를 반영해 개발됐다.
셀리노바의 핵심 성분으로는 유럽 특허 미백 성분 ‘시노비아(Synovea® HR) 헥실레조시놀’을 적용했다. 해당 성분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피부 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미백 활성 성분으로 SCI급 학술지에서도 관련 효능 연구가 보고된 바 있다. 글로벌 스킨케어 활성 원료기업 Sytheon사가 개발한 헥실레조시놀 성분은 제약 분야에서도 약 80년간 활용돼 온 원료로 하이드로퀴논 대비 약 4배 높은 멜라닌 생성 억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셀리노바 앰플에는 시노비아(Synovea® HR) 헥실레조시놀을 5,000ppm 함유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미백 기능성 원료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최대 함량인 50,000ppm 배합했다. 여기에 성장인자 펩타이드 복합체 ‘화이트 시너지 3GF’와 병풀 유래 시카 엑소좀을 더해 피부 톤과 결, 탄력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전했다.
인체적용시험에서도 다양한 피부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시험 결과 5초 사용 후 2시간 만에 이미 생성된 얼굴 기미 수가 13.14% 감소하고 피부 속 잡티 크기가 9.82% 개선됐으며 기미·주근깨·잡티 면적 역시 5.88%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2주 사용만으로도 3년 이상 지속된 멜라닌 면적이 12.9% 감소하고 이미 생성된 기미 수가 10.37% 줄어드는 결과가 확인됐다. 이와 함께 오래된 속기미와 겉기미 개선 효과도 나타나 피부 톤 개선과 광채 관리 측면에서 종합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5초 사용 후 제품 사용을 중단한 뒤 10일이 지난 시점에서도 수분 함유량과 피부 맑기, 피부 탄력, 피부결 개선 등 다양한 항목에서 개선 효과가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셀리노바는 이번 방송에서 앰플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셀리노바 크림’도 함께 선보인다. 셀리노바 크림은 Synovea® HR 1,000ppm과 나이아신아마이드, 성장인자 펩타이드 복합체에 자연 유래 오일을 더해 보습과 윤기, 피부 장벽 케어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앰플과 함께 사용할 경우 피부 흔적 케어와 광채 관리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엑소머 관계자는 “셀리노바는 에스테틱 관리 노하우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기미와 잡티 등 피부 흔적 고민을 넘어 피부의 투명함과 광채를 되찾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CJ온스타일 론칭 방송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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