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혁신적인 정밀분자진단 기술 기반의 바이오 소재 기업 제노헬릭스(대표이사 양성욱)가 ‘인터참코리아(7/1~3)’ 전시회에서 독자적인 신기술을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라인업을 대거 선보인다.
제노헬릭스의 핵심 경쟁력인 ‘XENOPURE®’ 플랫폼은 초저분자 마이크로 RNA(miRNA)까지 분리·정제할 수 있는 초정밀 분자 진단 기술이다. 이를 통해 개발된 miPDRN은 기존 PDRN의 한계를 극복하고 피부 흡수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작은 PDRN'이라 불리는 ‘miRNA(17~22bps) 분리 기술을 활용한 miPDRN’(20bps)은 △ 피부투과율 △ 용해도 및 제형화 용이 △ 탁월한 원가 경쟁력 및 확장성으로 주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이러한 신기술을 적용해 전시장에서 제노헬릭스는 피부 투과에 특화된 초저분자 PDRN인 ‘miPDRN’을 50,000pp의 압도적인 고함량으로 담아낸 차세대 대표품목 ‘miPDRN 50K+세럼’을 전면에 내세운다.
연어 유래 miPDRN뿐만 아니라 최근 뷰티 트렌드에 맞춘 ‘비건(Vegan) miPDRN’까지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고객사에게 소재의 차별화를 제안할 예정이다.
또 다른 핵심 독자 소재인 ‘천연 엑소좀’을 활용한 ‘엑스힐 에어토닉’도 함께 공개한다. 이 제품은 임상 연구를 통해 피부 재생 효과는 물론, 모발의 하프 샤프트(Half Shaft) 두께를 약170% 수준까지 증가시키는 탁월한 효과를 입증해 탈모 및 두피 케어 시장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혁신 소재다.
양성욱 대표이사는 “이번 인터참코리아는 제노헬릭스의 독보적인 XENOPURE® 플랫폼 기술이 화장품이라는 최종 소비재에 어떻게 성공적으로 적용되며 효능을 입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 대표는 “특히 50,000ppm 고함량의 ‘miPDRN 50K+ 세럼’과 탈모 개선 효과를 극대화한 ‘엑스힐 헤어토닉’을 필두로 K-뷰티의 기술적 위상을 글로벌 시장에 널리 알리고 전 세계 바이어들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opyright ⓒ Since 2012 COS'IN. All Right Reserved.
#코스인 #코스인코리아 #인터참코리아 #제노헬릭스 #miPDRN50K+세럼 #핵산분리플랫폼 #XENOPURE® #초저분자 #miPDRN #엑스힐헤어토닉 #엑소좀 #비건PDRN #마이크로R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