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화)

  • 흐림동두천 29.6℃
  • 구름많음강릉 33.6℃
  • 구름많음서울 30.6℃
  • 구름많음대전 32.0℃
  • 구름많음대구 33.4℃
  • 구름많음울산 31.1℃
  • 구름많음광주 29.5℃
  • 구름많음부산 29.1℃
  • 구름많음고창 29.9℃
  • 맑음제주 31.7℃
  • 흐림강화 28.6℃
  • 구름많음보은 30.7℃
  • 구름많음금산 32.1℃
  • 흐림강진군 29.5℃
  • 구름많음경주시 34.5℃
  • 구름많음거제 27.3℃
기상청 제공

업체

한국콜마, 자립준비청년 사회 첫걸음 후원금 전달

5년째 후원 지속, 장학금·디자인 아카데미·제품 개발 연계 지원

 

[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한국콜마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3,7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콜마는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자립준비청년 사회 첫걸음’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후원금은 재단법인 밴드를 통해 자립청년후원 사회적기업인 소이프스튜디오에 전달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이사, 고대현 소이프스튜디오 대표이사, 하정은 재단법인 밴드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 이후 아동양육시설을 떠나 스스로 자립해야 하는 청년을 말한다. 한국콜마는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5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콜마는 지난 5년간 자립준비청년 54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또 화장품 업종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소이프스튜디오의 디자인 아카데미를 수료할 수 있도록 도우며 진로 교육과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디자인 아카데미를 수료한 청년들은 한국콜마와 함께 ‘하이드라 선세럼’ 개발에도 참여했다. 최종 디자인을 맡은 청년 디자이너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됐으며, 해당 제품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올해도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태그

#코스인 #코스인코리아닷컴 #화장품 #코스메틱 #한국콜마 #KolmarKorea #자립준비청년 #사회첫걸음 #사회공헌 #후원금전달 #재단법인밴드 #소이프스튜디오 #디자인아카데미 #하이드라선세럼 #ESG #상생협력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