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바디케어] 저농도 지방산염을 성분으로 하는 페이스트상 세안제의 개발
요약 제제의 감촉이 산뜻한 느낌을 좋아하는 일본에서는 지방산염을 주 계면활성제로 하는 페이스상 세안제가 주류로 되어 있다. 페이스트상 세안제는 지방산염을 석출시켜 제품 점도를 유지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지방 산염이 25~35% 정도 배합되어 있고 계면활성제량으로서는 다른 세정계 제제와 비교하여 높은 경향이 있다. 지방산염 배합량을 줄일 수 있으면 저자극과 저비용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단순히 지방 산염을 줄이면 페이스트상의 외관을 유지할 수 없다. 또한 사용감을 해칠 가능성이 있는 등 문제가 생긴다. 실제로 처방설계는 어렵다. 따라서 이번에 본 연구진은 세정계용의 레올로지(rheology) 조정제로서 새로 개발된 아크릴레이트/아크릴산알킬(C10~30) 크로스 폴리머(acrylates/c10~30 alkyl acrylate crosspolymer) (제품명 : Carbopol SC-200 polymer)를 응용하여 지방산염 배합량을 줄인 페이스트상 세안제의 처방 설계에 관해서 검토한 내용을 상세히 보고한다. 주요 내용 저농도 지방산염 페이스트상 세안제의 처방 설계 검토 CarbopolⓇ SC-200 polymer의 레올로지 조정 특성 분석 지방산염
- 코스인코리아닷컴 기자
- 2026-06-19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