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그런스저널코리아▶ 2018 서울 국제 천연 유기농 화장품 박람회  I 뉴스 I OEM ODM I 박람회 I 기관 단체 I 교육센터 I 코스인몰 I 컨슈머 리뷰 I 로그인 I 회원가입 I  최종편집:2018-01-24 16:27:40
일일 뉴스레터 신청
COS'IN 뉴스
  인기검색어 : 항노화 I 유기농 I 기능성 화장품
 

뉴스 > 뉴스 > 업체
01010104
목록보기 이전화면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공감 핀터레스트 플립보드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코스맥스그룹, “2018년 세계를 우리 시장으로 만들자”
1월 2일 시무식, 글로벌 화장품·퍼스널케어 회사와 전략적 제휴 확대
홍성인 기자 hsi0404@cosinkorea
기사 입력 2018-01-08 13:35
.
[코스인코리아닷컴 홍성인 기자] ‘코스맥스는 하나다’ 글로벌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연구·개발·생산 전문기업(ODM) 코스맥스그룹(회장 이경수)이 1월 2일 경기도 화성 본사에서 약 10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은 2018년 경영 키워드로 ▲글로벌은 우리의 앞마당이다(GLOBAL COSMAX) ▲코스맥스는 하나다(ONE COSMAX) ▲’Business Model Creator’가 되자(OBM COSMAX)로 제안하며 올 한해 세계 시장에서 ‘KOREAN BEAUTY’의 선봉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경수 회장은 “2017년은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두 자릿수 이상의 그룹 매출 성장을 이뤄냈으며 ▲코스맥스차이나 색조전용공장 완공 ▲태국법인 설립 ▲美 누월드 인수 등은 미래를 준비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한 한 해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우리 모두가 세계 시장에서 창의와 혁신의 생활화로 남보다 앞서서 신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지난해 경영방침인 선제, 연결, 집중의 성과를 하나씩 평가하며 “구글, 아마존, 다이슨 등의 기업을 예로 들어 고정관념을 깨는 생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 중국, 미국을 하나로 연결해 세계 시장을 우리의 앞마당으로 만들자”고 전했다.



▲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

특히 올해 주요 사업으로 ▲해외 신규시장 적극 개척 ▲OBM 전담조직 운영 ▲전략품목 세분화 ▲글로벌 연구역량 확보 ▲동남아 시장 본격 확대 등을 말했다. 이는 세계 최고의 품질관리와 ‘원(one) 코스맥스’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글로벌 No.1 헬스&뷰티 ODM 회사가 되기 위한 기본 조건임을 강조했다.

세계 화장품 시장은 한류의 열풍과 우수한 품질로 한국산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코스맥스가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장은 아세안과 미국이다. 

지난해 6월 코스맥스타일랜드 법인을 설립하고 올 1분기부터 태국 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인도네시아 법인과 이원화하여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경수 회장은 “동남아 지역은 한류와 코리안 뷰티 열풍이 강한 시장 중의 하나로 한국 화장품 기업의 진출이 활발히 기대되는 시장이다”며 “향후에는 태국뿐만 아니라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주요 국가에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또 코스맥스는 지난해 11월 미국 화장품 제조사 ‘누월드(Nu-world)’를 인수했다. 이는 중국 상하이와 광저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미국 오하이오, 태국 방콕에 이은 여섯 번째 해외 생산 기지다. 이로써 코스맥스는 약 16억 개의 CAPA를 확보하며 세계 인구 4명 중 1명이 사용할 수 있는 생산 설비를 갖추게 됐다.

이제 코스맥스 미국법인은 코스맥스USA(중부)와 누월드(동부)의 기초와 색조 제품의 생산 이원화로 미국 내 경쟁사 대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향후 보다 철저한 품질관리와 정확한 납기 준수를 통해 다름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셉으로 포지셔닝(positioning)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단순히 신제품을 고객사에 전달하는 수준의 마케팅이 아니라 고객의 브랜드를 연구하고 고객사에 맞는 제형과 제품을 제안하는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로 미국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할 계획이다. 

코스맥스가 올 한해 집중하는 사업은 브랜드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까지 ODM을 뛰어넘는 진화된 사업을 강화한다. 이른바 ‘OBM(제조업자 브랜드 개발생산) 사업’이다. ‘고객 중심’을 최우선으로 하는 코스맥스의 철학이 담긴 새로운 사업모델이다.

코스맥스는 이미 수 년 전부터 한국을 비롯해 중국에서는 일반 화장품부터 한방 화장품, 남성 화장품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확보했다. 이러한 브랜드를 고객사에 브랜드를 제안하고, 용기 디자인, 개발 및 생산, 마케팅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R&I센터(연구소)의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국내에만 약 300여 명의 연구원이 총 3개의 R&I센터(스킨케어, 메이크업, 안전성효능)로 9개의 랩, 26개의 팀, 연구경영실로 운영된다. 올해 는 특히 코스맥스비티아이의 연구 조직을 더욱더 강화하기 위해 ▲신제형 Lab ▲소재 Lab ▲천연소재연구팀팀 ▲컨셉 제너레이션팀 등을 신설하여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도 ▲뉴트리바이오텍 글로벌 생산(미국, 호주, 중국) 본격화 ▲코스맥스바이오의 제약 사업확대 ▲건강기능식품 중국 시장 본격화 등의 이슈를 강조했다. 

향후 그룹의 성장 방향으로 ▲글로벌 화장품 회사들과 전략적 제휴 확대 ▲글로벌 생활용품회사들과의 전략적 제휴 확대 ▲각국 Local 화장품 회사 공략 ▲글로벌 Account 제도 시행 등은 글로벌 No.1 ODM사의 지위를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이경수 회장은 “세계 화장품 시장은 연구(R&D) 전략이 회사 성장을 판가름하는 핵심 요인”이라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우리만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술 중심 회사로 발전해 틈새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코스맥스 및 관계회사에 대한 2018년 정기 승진도 함께 발표됐다. 정기 승진 인사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는데 기여가 큰 임직원들을 일일이 호명하며 격려했다.

상무 승진은 코스맥스 마케팅본부 김철희, SCM본부 김남중, 코스맥스차이나 주영아, 코스맥스광저우 김유태 이사가 각각 상무로 승진했다. 신규 임원으로는 코스맥스 생산기술담당 김민수, 美 누월드 생산담당 김민수, 코스맥스인도네시아 권철 부장이 이사로 선임됐다. 이와 함께 마케팅2팀 박일서 과장이 부장으로 승진하는 등 직원 129명에 대한 정기 승진 인사도 이루어졌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지난 한 해 경영키워드인 선제, 연결, 집중의 코스맥스인 수상도 발표됐다. 선제 부문에는 세계 최초 SKIN Probiotics EPI-7을 발견한 코스맥스비티아이 이동걸 책임과 글로벌 U사의 프로젝트와 동남아 시장 개척에 뛰어난 업적을 보인 코스맥스차이나 김하나 팀장이 수상했다. 연결부문에는 이노베이션 제형 용기를 개발해 글로벌 고객사에 호평을 받은 코스맥스차이나 박재현 소장이 수상하는 등 지난해 뛰어난 업적을 보인 코스맥스인에게 포상을 했다. 

이어 한 해 동안 각 분야에 걸쳐 공로가 큰 직원들에 대해 우수사원상, 연구개발상, 영업우수상 등 각 분야에 걸친 포상도 진행했다. 

<코스맥스그룹 직원 승진명단> 

▲부장 승진
임현주, 주영란, 남중현, 박상식, 박일서, 송승용, 변상진, 박현정, 최형석

▲과장 승진
안유진, 이효원, 김선영, 정소라, 이윤주, 여혜림, 김혜성, 문병준, 임상우, 김효영, 김현주, 전혜영, 김형석, 정관용, 정원민, 안섭, 신영호, 이석주, 엄윤정, 박한샘, 김태은, 박진주, 이유종, 장미, 이태호, 심정현


목록보기 인쇄하기 이전화면 맨위로 기사확대 기사축소
관련기사 리스트
· 일본 최대 화장품 전시회, 2018 코스메 도쿄 테크 개막[2018-01-24 15:48]
· ‘품질검사 불량’ 화장품업체 식약처 행정처분[2018-01-24 11:38]
· 충북도 화장품 공동브랜드 ‘샤비’ 런칭[2018-01-24 09:34]
· [EU 리포트] 유럽, 화장품 성분 '땅콩기름, 밀단백질' 사용제한[2018-01-24 10:12]
· 에스알바이오텍, 식약처 CGMP 인증 획득[2018-01-23 11:58]
·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올리브영’ 최고[2018-01-23 10:36]
· [미국 리포트] 미국 화장품 제조업 트렌드 변화를 분석한다(1)[2018-01-23 15:02]
· [EU 리포트]스페인, 향수와 화장품 포장재 경향[2018-01-22 23:43]
· [리얼 인터뷰] 강학희 세계화장품학회(IFSCC) 회장 겸 대한화장품학회 회장[2018-01-22 20:42]
· 코스맥스, 중국 화장품 기술 주도한다[2018-01-22 17:49]
 
 
 
 
뉴스 뉴스  I  뷰티  I  캠퍼스  I  해외  I  교육  I  커뮤니티
OEM ODM OEM ODM 섹션은?  I  토탈  I  기초  I  헤어  I  원료  I  부자재  I  컨설팅  I  게시판
박람회 박람회 뉴스  I  박람회 일정  I  박람회 관람  I  박람회 동영상  I  박람회 모집
기관 단체 유관 기관  I  화장품 단체  I  뷰티 단체  I  학회
교육센터 세미나  I  맞춤교육  I  교육과정  I  교육뉴스  I  자료실
코스인몰 도서  I  리포트  I  동영상 교육  I  코스인몰 안내
컨슈머 리뷰 리뷰신청  I  당첨자 발표  I  사용후기  I  전문가 리뷰  I  커뮤니티  I  컨슈머 리포트  I  컨슈머 리뷰란?
주식회사 코스인  I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2200  I  등록일자 : 2012년 7월 19일
제호 : 코스인코리아닷컴  I  발행인·편집인 : 길기우  I  발행일자 : 2012년 7월 19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로 20길 60 602호(문래동3가, 메가벤처타워)  I  전화번호 : 02-2068-3413
팩스 : 02-2068-3414  I  이메일 : cosinkorea@cosinkorea.com
사업자등록번호 : 107-87-70472  I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13-서울영등포-1210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현  I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지현
코스인코리아닷컴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Since 2012 COS'I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