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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애드, 보니힐 저자극 마스크팩 중국 위생허가 취득

최근 중국 관계 해빙 분위기… “중국 수출 비중 늘릴 계획”


[코스인코리아닷컴 홍성인 기자] 뷰애드 마스크팩이 중국시장 진출의 날개를 달았다.

국내 마스크팩 시장에 진출한지 단기간에 일산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는 등 규모를 키워가며 내수는 물론 미주, 동남아 수출에 큰 성과를 내 최근에는 100만불 수출탑까지 수상한 뷰애드(대표이사 강성익)의 ‘보니힐 저자극 마스크팩’ 5종이 11월말 중국 위생허가 인증을 취득했다.

중국 위생 허가는 중국 공인 시험기관과 중국 FDA에서 복잡한 절차와 심사기준을 통과해야 받을 수 있으며 기간도 평균 1년 이상이 소요되는 까다로운 인증이다.

이에 화장품 브랜드는 중국 진출시 위생허가를 받았느냐에 따라 유통망 선정 등에 큰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이번에 위생허가를 취득한 것에 대해 뷰애드 관계자는 “까다로운 심사를 취득했다는 것은 제품의 품질 안정성을 중국내에서 객관적으로 입증 받았다는 의미”라며 “이를 계기로 중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최근 사드문제의 해빙분위기에 편승하여 수출실적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뷰애드는 향후에도 위생허가 취득 제품 품목수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수출실적에서의 중국비중을 늘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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