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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 발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2-28 14:30:40
  • 조회수 : 1404

정부가 '코로나19' 파급영향을 최소화하고 조기 극복을 위해 피해를 입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조 1,500억 원의 자금을 투입한다. 지난 2월 12일 발표한 2,500억 원의 자금을 지원한 데 이어 이보다 12배가 많은 2조 9,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추가 지원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월 28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 브리핑'을 진행하고 이같이 밝혔다. 앞서 지난 2월 13일부터 지원한 2,500억원을 포함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조 4,200억 원과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6,250억 원, 소상공인 특례보증(1조 원)과 기보 특례보증(1,050억 원)을 통해 1조 1,050억원을 지원해 총 3조 1,500억 원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월 13일부터 코로나19 대응 금융지원을 추진한 중기부에 따르면, 그동안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상대로 하루 평균 3,483건(1,717억 원) 규모의 자금신청과 상담이 진행되어 현재 38,000여건(1조 8,900억 원)의 신청과 상담이 접수됐다. 하루 평균 178건(81억원) 규모의 융자 또는 보증이 실행되어 현재 1,960건(89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융자와 보증이 실행됐다. 중기부는 기금운용계획 변경 등으로 1조 6,800억 원을 마련했으며 추경을 통해 1조 2,200억 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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