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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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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 화장품화공계열 졸업생 연구논문, 국제저널 'Polymers(폴리머즈)' 게재

전기적, 기계적 생물학적 특성 우수한 하이드로젤 '전도성 혼합 하이드로젤 구동기' 관련 연구논문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최근 화장품화공계열 졸업생들의 연구 논문이 국제 저널 'polymers'에 게재됐다고 4월 14일 밝혔다. 올해 화장품화공계열을 졸업한 엄재영, 이승현, 조석근 씨는 '전도성 혼합 하이드로젤 구동기(Actuator) 개발 연구' 논문을 국제 학술지인 'polymers'에 발표했다. polymers(폴리머즈)는 고분자 분야를 발전시키는 논문을 출판하기 위한 다학제 간의 포럼을 제공하는 국제 저널이다. 하이드로젤이란 수분을 함유 가능한 삼차원 친수성 고분자 망상구조를 가진 물질이다. 전도성 혼합 하이드로젤(Conductive Blended hydrogel)은 전기전도성을 가진 물질과 2가지 이상의 하이드로젤을 혼합해 전기적, 기계적 생물학적 특성이 우수한 하이드로젤을 말한다. 영남이공대학교 화장품화공계열 이종민 교수는 “개발된 전도성 혼합하이드로젤 구동기는 기존의 하이드로젤이 가지고 있는 장점에 화장품화공계열에서 다루는 화학, 바이오 기술을 접목시킨 결과이다”며, “학생들의 국제적 역량을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함께 바이오 제약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힌편

[최신연구] 다기능성 첨가제 '사이클로헥실글리세린' 침투촉진 보조효과

ADEKA 개발 다가알코올 '아데카놀 CHG' 피부, 모발 침투촉진 보조효과 우수

#다기능성 첨가제 사이클로헥실글리세린의 침투 촉진 보조 효과 파라벤 프리나 방부제 프리를 소구한 화장품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대체 성분으로 정균작용을 갖는 다가알코올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다가알코올의 대부분은 양친매성 물질이고 생체조직에 대한 침투 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본고에서는 (주)ADEKA가 개발한 다가알코올 ‘아데카놀 CHG(ADEKA NOL CHG)’의 피부와 모발에 대한 유효성분의 침투 촉진 보조 효과에 대해 소개한다. 아데카놀 CHG (화학품명 : 3(-사이클로헥실옥시)-1, 2-프로판다이올), 표시명칭 : 사이클로헥실글리세린)는 알킬글리세릴에터의 1종으로 소수부에 사이클로헥실기, 친수부에 글리세릴기를 가진 양친매성 물질이며 정균작용을 갖는 보습제이다(그림1). (주)ADEKA에 의해 저자극적이며 높은 수용성을 가진 성분으로 개발되어 보습성이나 미생물에 대한 작용 외에도 유화의 안정화를 저해하지 않고 부직포에 대한 흡착성이 낮아 부직포 관련 제품에 배합해도 효과가 유지되는 등의 특성이 발견되어 왔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최근에는 스킨케어, 헤어케어, 페이스마스크 등 제형을 불문하고 폭넓은 화장품에 사용되고 있다. 그림1

인천대 이원종 교수 생명공학연구팀, 엑소좀 초간단 농축기술 개발

고흡수성 수지 이용 생체 나노입자 추출, 신개념 농축법 개발 시간단축, 효율성 강화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인천대학교 생명공학전공 이원종 교수 연구팀은 기저귀 소재를 이용한 생체 나노 입자인 엑소좀 초간단 농축 기술을 개발했다. 엑소좀(Exosome)은 세포밖 소포체(Extracellular vesicle)의 일종으로 세포로부터 분비되는 50에서 150 나노미터 크기의 생체 입자이다. 주로 암, 면역질환, 신경퇴행성질환 등 난치병에 대한 조기 진단과치료를 위한 열쇠로 최근 과학자들 사이에서 폭발적 관심을 받아 왔다. 하지만 이들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분리 방법이 필요한데엑소좀의 매우 작은 크기로 인해 시료 내에서 분리하는 것이 어렵고현존하는 일반적 농축 방법 역시 많은 비용과 시간 그리고 노동력이 소요된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대해 생명공학전공 이원종 교수 연구팀은 기저귀 원료로 널리 쓰이는 고흡수성 수지(Super absorbent polymer)를 이용해이 문제를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고흡수성 수지는 시료에서 물 분자와 같이 수 나노미터 크기의 분자들은 흡수할 수 있지만이보다 큰 입자들은 흡수하지 못하는 성질이 있다. 따라서 50에서 150 나노미터 크기의 엑소좀은 고흡수성 수지에 흡수되지 않은 채로 시료 내에서

[최신연구] MCPG-sol, 차세대 항노화 화장품 원료

변성되지 않는 '프로테오글리칸' 함유, 차세대 항노화 화장품 원료소재

프로테오글리칸이 함유된 차세대 항노화 화장품 원료 'MCPG-sol' 1. 서론 노화(senescence)란 태어나서 일정 기간 성숙한 단계가 피크에 달한 후 나이가 들면서 생리적, 물리적 기능이 점차 저하되는 과정을 말하며 누구나 10대 후반이나 20대 초반부터는 노화가 시작된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노화는 피부의 노화이다. 피부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부 표피세포, 진피 조직 속 섬유아세포의 작용과 세포수가 감소해 콜라겐, 엘라스틴, 피브릴린 등 세포외기질 단백질 섬유의 합성량이 줄어든다. 그리고 구조가 느슨해져 탄력이 감소되며 피부세포 내 수분이 손실되고 각질층의 구조가 변한다. 또 콜라겐을 분해하는 콜라게나아제의 작용이 증가 하게 된다. 따라서 노화가 진행되면 이러한 세포외기질의 보습, 탄력 인자들이 감소해 피부 건조증이 심화되고 주름이 생성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최근 고령화 추세와 함께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피부 노화방지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모아캠에서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항노화에 효과적인 프로테오글리칸을 화장품 소재에 적용한 ‘MCPG-sol’을 개발하고 효능을 확인했다. 2. M

[최신연구] Fucoi-ol™, '항노화' 효과 안티에이징 원료

해조류 '후코이단' 비린취 제거 '피부탄력, 보습' 강화 항노화 보습 소재

비린취 저감시킨 미역귀 이용한 보습, 피부탄력, 항노화 소재 개발 'Fucoi-ol™' 1. 서론 최근 외부 자극이 증가하고 노령화 인구가 많아짐에 따라 피부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름완화와 피부탄력 증가 화장품의 수요 또한 많아지고 있다. 피부 노화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피부조직의 지지력과 탄력을 담당하는 진피층에서는 콜라겐의 양이 줄어들고 구조가 조각조각 나누어져 피부가 얇아지고 쳐지게 된다. 또 콜라겐 이외의 기질단백질에도 변화가 생기는데 탄력섬유의 소실과 변형에 의해 피부는 탄력을 잃고 볼륨이 꺼지게 된다. 따라서 콜라겐과 기질 단백질 분해효소의 발현을 저해시키면 피부 볼륨과 진피 탄력을 지켜 진피의 노화를 막을 수 있다. 또 피부의 노화는 수분을 유지하는 능력이 저하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피부 보습을 유지시켜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이에 모아캠에서는 항노화 화장품 소재 개발을 위해 미역귀의 Hydrolyzed F-Fucoidan을 추출, 정제해 보습, 피부탄력 효과를 갖는 항노화 화장품 원료인 Fucoi-ol™을 개발했다. 2. Fucoi-ol™의 개발 노화방지를 위한 높은 보습력을 나타내는 소재 중 후코이단에 주목했다. 후코이단

[최신연구] 인디언 샌달우드 정유 미용상 효능 효과

전통의학 아유르베다 피부 미백, 건강 향상 치료약, 피부 윤기, 탄력 회복 원료

#인디언 샌달우드 정유의 미용상 효능 효과 인디언 샌달우드(Santalum album)의 심재(心材, 나무줄기의 중심부에 있는 단단한 부분)에 함유된 에센셜 오일에는 독특한 아로마와 건강상의 효능효과가 있다. 인디언 샌달우드에 미용상의 효능 효과가 있는 것은 수 세기에 걸쳐 알려져 있으며 역사가 있는 전통의학의 아유르베다에서는 샌달우드가 피부의 미백과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는 치료약으로서 처방되어 왔다. 또 아시아의 많은 국가에서도 인디언 샌달우드는 피부의 윤기와 탄력을 회복시키기 위해 화장품 원료로서 사용되어 왔다. 인디언 샌달우드 종의 정유는 정착성과 우디(Woody) 한 베이스 노트로 인해 수많은 향장품의 원료로 널리 사용되게 됐지만1) 최근까지 화장품에 사용할 때 샌달우드가 가진 피부에 대한 효능 효과는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고 향료로서의 사용 이외에는 제한적이었다.이 보고서의 목적은 예로부터 전해지는 샌달우드의 미용상 효능 효과를 증명하기 위해 최신의 과학적 조사 결과를 재검토해 샌달우드를 향의 원료로서 뿐 아니라 효능 효과를 주는 원료로서 재평가하는 데 있다. 그림1 Santalum album의 산타롤 세스퀴테르펜 알코올 주요 성분의 화학구조3

[최신연구] 차가버섯 폴리페놀 성분을 담은 민감피부 케어 소재 'Inolixir™'

바스프, '작은 병 안의 홈 스파' 콘셉트 피부장벽 강화 홍조완화 케어

다크서클 완화, 지친 피부 케어, 홍조 완화에 도움을 주는 차가버섯 추출물 원료 'Inolixir™' 1. 서론 “음 아마도. 세르게이 니키티치 마슬레니코프 박사도 그렇게 생각했어. 자기들도 몰랐겠지만 러시아 농부들이 먹어온 차가버섯이 수 세기 동안 그들을 암에서 구한 게 아닐까 하고.” - Aleksandr Solzhenitsyn, Cancer Ward, 1967, p157 차가버섯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12세기로 알려져 있다. 러시아 황제의 입술에 난 종양을 치료했다는 내용이다. 이후에도 차가버섯은 각종 암 치료에 많이 사용되는데 러시아 작가 솔제니친의 소설 ‘암병동’에서 자세하게 묘사된다. 차가버섯을 달여 먹고 암에서 완치된 환자가 많았다고 묘사하고 생태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러시아에서는 1950년대 이후 정부 차원에서 항암 효능 연구를 지원하기도 했다. 현재도 암 관련 연구는 물론 혈당 강하, 항균, 항산화, 항염 효능 등 다방면의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BASF는 차가버섯의 뛰어난 효능을 피부에 전달하기 위해노력했다. 청정한 원료를 얻기 위해 캐나다 북부의 황자작나무 숲에서 원물을 수확했다. 자연을 생각해 나무에 상처를 주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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