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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신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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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신원료 소개] 보습, 항산화 작용 올리브 유래 유사 실리콘오일

뛰어난 보습, 항산화 작용 실리콘 대체품 Sensolene Light ET

# 보습, 항산화 작용가진 올리브 유래 유사 실리콘오일 이번에 소개하는 ‘Sensolene Light ET’는 올리브 유래의 성분을 응용한 고기능 오일 추출물이다. 용매에는 실리콘과 비슷한 보송보송하고 가벼운 감촉을 가지며 에몰리언트성도 뛰어난 올리브 유래 에스터를 이용하고 있다. 이 특별한 에스터오일을 기반으로 특허 기술 ‘Oléo-éco추출’을 이용해 올리브 잎에서 유용 성분을 추출했다. 이것에 의해 보습성과 항산화 작용을갖는 유사 실리콘오일이 실현됐다. Sensolene Light ET의 특징 중 하나는 뽀송뽀송하며 가벼운 감촉이다. 피부에 바르면 잘 퍼져서 빠르게 흡수 되므로 내추럴하고 서스테이너블한 저점도 실리콘 대체품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이 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15명의 피험자에 의한 5% Sensolene Light ET 처방의 랭크 평가를 실시했다. 그림1 이미지 분석의 결과 평가항목은 ‘퍼짐성’, ‘흡수성’, ‘피부의 부드러움’의 3항목으로 비교 대상으로는 다이메티콘 2cSt, 다이메티콘 5cSt를 각각 5% 함유한 처방을 이용했다. 그 결과 각 샘플에 통계적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Sensolene Light ET는

여러해살이풀 '노랑꽃창포', 피부 미백 효능 첫 확인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특허 출원 기능성화장품 상용화 추진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담수 식물인 노랑꽃창포에서 피부 미백 효능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담수생물 기반 기능성 평가 및 산업화 소재 발굴 연구'를 통해 이같은 결과를 확인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흑색종 세포에 노랑꽃창포 추출물을 처리해 세포 내에서 멜라닌 합성이 저해되는지를 확인하고 작용기작을 연구했다. 흑색종 세포는 미백 활성 실험에 흔히 사용되는 동물 세포를 말한다. 멜라닌은 피부 세포에서 합성돼 사람의 피부색을 나타내며 자외선이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것을 막아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만 과도한 축적은 기미나 주근깨를 생성해 피부미용을 해칠 수 있다. 연구 결과 멜라닌 형성 호르몬을 처리한 흑색종 세포에 노랑꽃창포 추출물 100μg/ml을 처리한 실험군에서 미처리 대조군에 비해 멜라닌 형성이 24.2% 저해됐다. 이는 미백 기능성화장품 개발 생물소재로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번 결과에 대해 '노랑꽃창포 추출물을 포함하는 피부 미백용 조성물(출원번호 제10-2022-0161659호)'이란 명칭으로 특허 출원을 마쳤다. 현재 멜라닌 형성을 저해하는

제주 바위수국, '피부 미백, 광노화 예방' 효능 확인

폴라보노이드 배당체, 콜라겐 분해효소 억제 피부 광노화 예방 효과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제주테크노파크 생물종다양성연구소(소장 정용환)가 제주에서 자생하는 바위수국 추출물과 구성 성분에서 자외선에 의해 피부가 노화되는 ‘광노화’ 예방 효과를 확인, 관련 특허출원을 발표했다. 낙엽성 덩굴식물인 바위수국은 제주도 한라산과 중산간 일대를 중심으로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3일 연구팀에 따르면, 발표된 결과에서 바위수국 추출물로부터 분리한 플라보노이드 배당체인 ‘Quercetin-3-O–glucosyl -(1-2)-rhamnoside’가 콜라겐 분해 효소인 메트릭스메탈로프로티나제-1(MMP-1)을 억제하고 콜라겐 전구체인 프로콜라겐의 발현을 증가시켜 피부 광노화 예방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광노화는 자외선이 피부 내에 콜라겐 분해를 촉진하고 콜라겐의 합성을 억제시켜 주름, 피부 처짐 등의 피부를 노화시키는 현상으로 햇빛에 노출된 얼굴, 목, 손등, 팔 등에 주로 나타난다. 한편, 이 같은 연구 결과는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글로벌 학술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스코퍼스(SCOPUS)급 학술지인 ‘응용생화학저널(Journal of Applied Biological Chemistry)’에도 게재됐다. 이 연구는

경북농기원 봉화약용작물연구소, '작약 기능성원료 표준화 연구' 추진

작약추출물 유효성분 안정생산 기술 생산 도움 기능성 인정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신용습) 봉화약용작물연구소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른 작약의 기능성원료 표준화를 위한 생산기술 개발에 나섰다. 31일 봉화약용작물연구소에 따르면 연구소는 올해부터 농촌진흥청, 안동대학교, 솔나라와 공동으로 작약의 기능성원료 표준화 기술 개발을 추진해 작약의 유효성분을 안정적으로 함유하는 품종을 선발하고 모주의 형질을 유지할 수 있는 대량증식방법과 안정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안동대학교가 작약의 식의약 소재 개발을 위한 기능성 평가를 맡고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생산하는 기업 솔나라가 작약 소재를 활용한 제품 개발을 함께 추진한다. 작약은 복통, 위경련의 진정, 진통, 해열, 부인병 치료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돼 왔다. 당귀, 천궁, 황기, 지황과 함께 5대 기본 한방 약재 중 하나로 작약감초탕, 십전대보탕, 쌍화탕 등의 원재료로 많은 양이 소비돼 왔다. 약용작물의 대부분이 한약재로 소비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기능성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 산업 소재로의 활용으로 소비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작약의 경우에도 작약 추출물이 함유된 복합물이 위 점막을 보호해 위 건강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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