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벤 대체 1,2-헥산다이올이 주목받는 이유는?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151년 역사의 SOFW Journal과 제휴, 코스인이 발행하는 코스메틱저널코리아(CJK) 12월호는 ‘현대 제품 보호의 영웅들’(Heroes of Modern Product Protection)이란 기사에서 첫 번째로 1,2-헥산다이올을 다루고 있다. 문학에서 ‘영웅’이란 위험과 역경에 맞서는 용기, 지혜, 도덕성을 가진 인물을 가리킨다. 파라벤 프리(free)가 불길처럼 번질 때 화장품 업계가 대체 성분으로 선택한 보존 대체+보습+항균 보조제가 바로 1,2-헥산디올이다. 1,2-헥산다이올은 보습력과 항균성을 동시에 가진 다이올 성분으로, 주로 화장품의 보존 대체제 및 보습제로 활용된다. 파라벤 대체 성분으로 민감성 피부에도 적합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대적 제품 보호는 화장품 제형의 미생물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진보된 접근법으로, 안전하고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현대적 성분군인 다기능성 성분은 화장품 제형에서 여러 핵심 이점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제품 보호 기능을 강화한다. 이러한 이점과 제품 보호 지원 정도는 각 개별 분자의 고유한 특성에 따라 달라진다. 시장에 출시된 다양한 다기능성 성분 덕분에 제형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