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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수입화장품 5개 브랜드 해외직구, 국내 판매가격 비교 결과 발표

  • 작성자 : 김명신
  • 작성일 : 2019-09-10 14:06:39
  • 조회수 : 1880

한국소비자원이 2019년 6월 25일~27일 수입화장품 5개 브랜드(랑콤, 맥, 바비브라운, 샤넬, 에스티로더) 15개 제품의 국내외 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 해외직구가격과 국매구매가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발표했다. 한국소비자원은  화장품을 해외직구로 구매할 경우 구입하고자 하는 제품의 수량 등을 고려하여 국내외 판매가격을 꼼꼼히 비교한 후 구매를 결정할 것을 당부했다. 한국소비자원이 랑콤, 맥, 바비브라운, 샤넬, 에스티로더 15개 제품의 국내외 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 단품으로 구매할 경우 13개 제품은 국내구매가, 2개 제품은 해외직구가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품으로 구매할 경우 13개 제품은 해외직구 가격이 국내구매가에 비해 최저 0.7%에서 최고 95.3%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바비브라운의 럭스 립칼라 제품의 해외 직구가가 95.3% 비싼 것으로 조사됐고 에스티로더 퓨어 컬러 러브 립스틱 역시 해외구매가가 68.2% 비싼 것으로 밝혀졌다. 또 맥의 매트 립스틱 제품 역시 45.2%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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