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을 가진 사람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는 참으로 어렵다. 부자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 -누가복음 18장 24~25절 보석을 가진다고 더 행복해진 여자가 한 명이라도 있는가? 수많은 여자가 보석을 지니려는 욕망 때문에 비천해지고 방탕해지고 불행해졌다. 황금이 가득 찬 궤를 갖고 있어서 더 행복해진 남자가 한 명이라도 있는가? 궤를 황금으로 가득 채우기 위해 저지른 모든 악을 그 누가 헤아릴 수 있겠는가? -존 러스킨 [편집자 주] 톨스토이는 항상 몽당연필과 작은 노트를 지니고 다니면서 순간적인 인상과 생각을 기록했고, 동서고금 성현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내용을 발췌하여 삶의 지침으로 삼았다. 나아가 그것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다고 한다. 그가 쓴 ‘매일매일 삶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쓰기’는 1906년 톨스토이의 생각을 덧붙여 ‘독서의 고리’로 출간됐다. 본 원고는 2025년 출간된 《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에서 옮겼다. (레프 톨스토이 지음/이항재 옮김/ 스토리텔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7월 1일자로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 송일남 전문위원 △ 윤주한 수석연구원 (이하 '수석연구원') △ 오주연 △ 정제헌 수석관리원 △ 조정숙 책임연구원 (이하 '책임연구원') △ 김다솜 △ 이예진 △ 서성석 △ 장무영 △ 김소연 △ 여윤재 △ 김정현 △ 송하연 △ 박현주 △ 이승환 △ 김서윤 △ 김희정 △ 단비 △ 박주원 △ 박소현 △ 한승철
사람들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알 수 없고 이해할 수도 없다. 그러므로 많은 일에 대한 사람들의 판단은 불확실하다. 사람의 무지(無知)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태어나면서 지니는 순수한 무지이며, 다른 하나는 진짜 지혜로운 사람의 무지이다. 어떤 사람이 모든 학문을 공부하여 사람들이 이전부터 알았고, 지금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알게 되면 이 모든 것을 통합한 지식이 너무나 하찮아서 이 지식으로는 하느님의 세계를 실제로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는 학자들이 보통사람이나 배우지 못한 사람처럼 실제로 아무것도 모른다고 확신하게 된다. 그러나 무언가를 조금 배우고는 다양한 학문의 진수를 습득했다고 자만에 빠지는 얄팍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타고난 무지는 벗어났지만 모든 인간 지식의 불완전함과 무가치함을 이해한 학자들의 참된 지혜에는 이를 수 없다. 스스로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그들은 세상을 흐려놓으며, 모든 것을 경솔하게 판단하여 늘 실수를 한다. 그들은 사람들을 속일 수 있고, 사람들이 종종 그들을 존경스럽게 대하기도 하지만, 보통사람들은 그들을 무익하다고 생각하면서 경멸한다. 반대로 그들은 보통사람들을 무식하다고 생각하면서 경멸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6.6.8일자로 본부장, 부서장, 팀장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본부장급> △ 김명환 경영기획본부장 <부서장급> △ 이병관 기획이사직속 인력개발실장 △ 김택식 기획이사직속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장 △ 송일남 경영지원실장 △ 최영임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장 <팀장급> △ 황준원 원장직속 감사팀장
[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엑소좀 전문기업 마이크로젠타스(대표 신세현)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쥬베브가 고려대학교 연구진과 공동으로 맥주효모 유래 세포외소포 성분을 적용한 두피 스프레이 ‘엑소글로우 헤어 토닉’을 공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 ‘엑소글로우 헤어 토닉’은 맥주효모 유래 세포외소포 성분을 적용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이다. 마이크로젠타스는 기존 맥주효모 엑소좀 표방 제품들이 전성분상 맥주효모가 아닌 식물 유래 엑소좀, 줄기세포배양액, 세포 여과물 등 다른 유래 성분을 적용한 것과 달리 실제 맥주효모 유래 세포외소포 원료를 적용해 차별화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맥주효모 유래 세포외소포 성분 외에도 두피 케어 성분을 복합 적용했다. 여기에 멘톨 성분을 함유해 산뜻한 쿨링감을 제공하며스프레이 타입으로 제작돼 두피에 열감이 느껴질 때 손쉽게 직접 분사해 사용할 수 있다. 제품에 적용된 맥주효모 유래 세포외소포 원료는 두피·모발 관련 세포 모델을 활용한 원료 수준의 세포 기반 평가에서 확인됐다. 마이크로젠타스에 따르면 해당 원료는 미녹시딜 처리군 대비 높은 세포 활성 증가 양상이 관찰된 바 있다. 쥬베브는 그동안 엑소좀 기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화장품전문언론사 코스인이 발간하는 국내 유일의 화장품 원료 기업 총람이 6월 1일 출간됐다. 매년 출간 때마다 수록 기업의 주요 품목 리스트와 독자/특허 원료 소개, 효능별 원료사 목록을 찾는 이들이 많았는데, 이번에 전면 개정해 새롭게 수록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 책은 화장품 제조 강국의 원료 업계 현황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원료 사업의 특성 중 하나가 대체재가 너무 많아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 베이스/액티브 성분의 경우 대체재가 워낙 많고 글로벌 원료사가 장악하고 있다. 때문에 국내 원료사들은 핵심/독자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특허/독자 성분은 효능과 마케팅 활용도가 높고 부가가치도 높다. 성분 트렌드에 따라 독자 개발 원료가 성공하면 수익성도 크게 높아진다. 화장품 시장은 성분 트렌드에 따라 원료사의 매출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최근 3년간 (‘23~’25) 성분 관련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하면 ▲ 흡수 도달을 높인 복합 레티노이드(레티놀+차세대 합성 레티노이드+스피큘) ▲ 고함량 초미세분자 PDRN+ (스피큘, 마이크로니들 패치, 뷰티 디바이스) ▲ 더 깊이 흡수되는 콜라겐(하이드로겔 마스크)
어떤 사람이 표명하는 생각만 듣고는 그 사람이 현실에서 우리에게 어떻게 행동할지 판단할 수 없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이 행동하는 것을 보면서 왜 그가 그런 행동을 하며 그의 머릿속에 어떤 생각이 있고, 그의 마음속에 어떤 동기가 있는지 판단하기는 어렵다. 어떤 사람이 지치지 않고 활동하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는 것을 내가 본다 해도 이 사람이 일하기를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나쁜 일은 물론 아주 좋은 일처럼 보이는 것도 종종 나쁜 목적을 위해, 예를 들어 돈이나 명예를 얻기 위해 행해진다. 어떤 사람이 아무리 지치지 않고 일하거나 대단한 일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를 성실하고 유익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다. 그가 자신의 영혼을 위해, 즉 신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것을 알게 될 때 비로소 나는 그가 일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한 사람이라고 말할 것이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르는 법이다. 그 자신만이 알고 있는 그 사람의 내적 동기를 내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사람은 사람을 판단할 수 없다. 즉,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해 옳고 그르다고 말할 수 없으며, 다른 사람을
네가 누군가에게 베푼 선이 열매를 맺었을 때, 왜 너는 무분별한 사람처럼 자신의 선행에 대해 여전히 칭찬과 포상을 간청하는가? 선행과 선행 사이에 아주 작은 틈도 벌어지지 않도록 계속 선을 행하라. 바로 이것이 인생을 즐기는 것이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선행은 증오나 고용이 아니라 오직 사랑에 의해서만 생겨난다. -존 러스킨 [편집자 주] 톨스토이는 항상 몽당연필과 작은 노트를 지니고 다니면서 순간적인 인상과 생각을 기록했고, 동서고금 성현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내용을 발췌하여 삶의 지침으로 삼았다. 나아가 그것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다고 한다. 그가 쓴 ‘매일매일 삶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쓰기’는 1906년 톨스토이의 생각을 덧붙여 ‘독서의 고리’로 출간됐다. 본 원고는 2025년 출간된 《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에서 옮겼다. (레프 톨스토이 지음/이항재 옮김/ 스토리텔러)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선을 행할 수 없어 괴로워하지만, 사람들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다거나 잘못 판단한다고 해서 괴로워하지는 않는다. -중국의금언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배려하다 보면 우리 자신의 행복을 발견하게 된다. -플라톤* *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B.C.428?~B.C.347?). 소크라테스의 제자로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생애를 교육에 바쳤다. 철학자가 통치하는 이상 국가의 사상으로 유명하다. 저서에 《소크라테스의 변명》, 《향연》 등이 있다 살아서도 죽어가면서도 선을 행하라.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 너는 반드시 선이 아니라 악을 위해 일하게 된다. -존 러스킨 [편집자 주] 톨스토이는 항상 몽당연필과 작은 노트를 지니고 다니면서 순간적인 인상과 생각을 기록했고, 동서고금 성현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내용을 발췌하여 삶의 지침으로 삼았다. 나아가 그것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다고 한다. 그가 쓴 ‘매일매일 삶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쓰기’는 1906년 톨스토이의 생각을 덧붙여 ‘독서의 고리’로 출간됐다. 본 원고는 2025년 출간된 《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에서 옮겼다. (레프 톨스토이 지음/이항재 옮김/ 스토리텔러)
세속적인 가르침에 따르면 가장 어려운일이 그리스도의 법으로 보면 정반대로 가장 쉽다. 세속적인 가르침에 따르면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삶은 매우 힘들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삶은 쉽다. 세속적인 가르침에 따르면 부와 권력보다 더 좋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 부와 권력을 가진 삶보다 더 힘든 것은 아무것도 없다. - 블레즈 파스칼 우리는 대중적인 삶의 이상을 달성하려고 노력해야만 하는가? 이 대중적인 삶의 이상 때문에 사회적 사다리의 층계를 따라 올라가는 출세는 사람들을 매혹하기보다는 오히려 두렵게 만든다. -존 러스킨 [편집자 주] 톨스토이는 항상 몽당연필과 작은 노트를 지니고 다니면서 순간적인 인상과 생각을 기록했고, 동서고금 성현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내용을 발췌하여 삶의 지침으로 삼았다. 나아가 그것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다고 한다. 그가 쓴 ‘매일매일 삶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쓰기’는 1906년 톨스토이의 생각을 덧붙여 ‘독서의 고리’로 출간됐다. 본 원고는 2025년 출간된 《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에서 옮겼다. (레프 톨스토이 지음/이항재 옮김/ 스토리텔러)
결함이 없는 것을 결함이 있다고 생각하고, 결함이 있는 것을 결함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짓 견해에 빠져 사악한 멸망의 길로 나아간다. 참된 가르침을 따르면서 결함 속에서 결함을 이해하고, 무결함 속에서 무결함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행복의 길로 나아간다. - 부처의 가르침 최고의 학자는 이성에 대해 듣고 실천하려 노력할 것이다. 평범한 학자는 이성에 대해 듣고 그것을 지키고 때론 지키지 않을것이다. 열등한 학자는 이성에 대해 듣고 그것을 조롱할 것이다. 만약 이성이 조롱당하지 않으면 그것은 이성이 아니다. -노자 [편집자 주] 톨스토이는 항상 몽당연필과 작은 노트를 지니고 다니면서 순간적인 인상과 생각을 기록했고, 동서고금 성현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내용을 발췌하여 삶의 지침으로 삼았다. 나아가 그것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다고 한다. 그가 쓴 ‘매일매일 삶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쓰기’는 1906년 톨스토이의 생각을 덧붙여 ‘독서의 고리’로 출간됐다. 본 원고는 2025년 출간된 《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에서 옮겼다. (레프 톨스토이 지음/이항재 옮김/ 스토리텔러)
항상 일하라. 자신을 위한 일을 불행이나 짐이라 생각하지 말 것이며, 일한 것에 대한 칭찬이나 공감을 바라지 말라. 공동의 선, 바로 이것이 네가 원해야만 하는 것이다. -쿠마스르 아우렐리우스 사람의 참된 믿음은 그에게 평안이 아니라 수고할 힘을 주기 위한 것이다. -존 러스킨 [편집자 주] 톨스토이는 항상 몽당연필과 작은 노트를 지니고 다니면서 순간적인 인상과 생각을 기록했고, 동서고금 성현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내용을 발췌하여 삶의 지침으로 삼았다. 나아가 그것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다고 한다. 그가 쓴 ‘매일매일 삶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쓰기’는 1906년 톨스토이의 생각을 덧붙여 ‘독서의 고리’로 출간됐다. 본 원고는 2025년 출간된 《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에서 옮겼다. (레프 톨스토이 지음/이항재 옮김/ 스토리텔러)
# BioGenic Ceranova가 제안하는 세라마이드 관리의 새로운 기준 [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세라마이드는 오랫동안 피부 장벽 케어의 핵심 성분으로 자리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단순히 ‘세라마이드를 넣는 것’에서 나아가 어떤 구조의 세라마이드를 어떻게 설계해 적용할 것인가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피부 장벽 기능 회복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고도화되면서 세라마이드 역시 보다 정교한 접근이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BioGenic Ceranova가 제안하는 세라마이드 관리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기존 세라마이드 적용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피부 지질 구조와의 친화성을 고려한 설계 관점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BioGenic Ceranova는 피부 각질층의 지질 배열과 유사한 구조적 특성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라마이드는 단순 보습 성분이 아니라 콜레스테롤·지방산과 함께 라멜라 구조를 형성해 장벽 기능을 유지하는 핵심 지질이다. 이에 따라 성분 자체의 함량뿐 아니라 피부 내 배열과 상호작용을 고려한 접근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연구에서는 세라마이드의 구조적 유사성과 안정성이 피부 장벽 개선 효과에 중요
[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바이오가 9시간 동안 비타민C를 일정하게 방출하는 지속성 제형 ‘타임핏 비타(TimeFit-vita™)’를 개발했다. 이번 기술은 건강기능식품에 적용 가능한 지속성 제형으로 기능 성분을 장시간 안정적으로 방출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지속성 제형은 일반 제형 대비 천천히 녹아 기능 성분의 체내 유지 시간을 늘릴 수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규 고시를 통해 2024년부터 건강기능식품에도 적용이 가능해졌다. 타임핏 비타는 코스맥스바이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서방형 정제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셀룰로오스 유래 친수성 고분자 망상 구조를 적용해 정제가 위액과 접촉하면 부드럽게 팽창하며 보호 겔 구조를 형성한다. 이를 통해 비타민C가 일정한 속도로 용출되도록 제어했다. 해당 제형은 비타민C 600mg을 약 9시간 동안 분산 방출하도록 설계됐다. 비타민C는 체내 저장이 어려운 성분으로 혈중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때 효능이 높다. 고용량을 한 번에 섭취할 경우 흡수율이 떨어지고 흡수되지 않은 성분은 배출되는 특성을 가진다. 코스맥스바이오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분할 섭
[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네오팜(대표 김양수)의 피부장벽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Realbarrier)’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MZ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는 캐릭터 ‘포곤빌리지’와 협업한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했다. 포곤빌리지는 유튜버 ‘강쥐G’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일상에 포근한 위로를 전하는 포곤 마을에 사는 귀여운 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리얼베리어 콜라보 한정판 패키지에는 “Happy Barrier Day!”라는 컨셉을 통해 포곤빌리지 대표 캐릭터 ‘딱쥐’와 ‘요정쥐’들이 리얼베리어 탄생 10주년을 축하하는 아기자기한 모습이 담겼다. 피부장벽 전문 ‘크림 맛집’ 리얼베리어의 대표 제품 익스트림 크림은 ‘무너진 피부장벽을 포곤하게 감싸안아 주는 #장벽회복보습크림’이라는 메시지로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다가갈 예정이다. 리얼베리어와 포곤빌리지 콜라보 한정판 3종은 △ 익스트림 크림 오리지널 △ 익스트림 크림 라이트 △ 세라 수분장벽 선크림으로 구성됐다. 콜라보 메인 제품인 '익스트림 크림 오리지널'은 2015년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250만 개를 돌파한 리얼베리어 베스트셀러다. 식품의약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