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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AHC, 마르지 않는 핑크빛 광채 '아우라 마스터 팩트' 런칭

혁신적 스킨케어 성분 함유 커버력, 광채, 지속력, 스킨케어 효과까지 '핑크빛 광채 커버 팩트'

 

[코스인코리아닷컴 이수진 기자]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은 컨템포러리 화장품 브랜드 AHC가 눈부신 핑크빛 광채를 오래도록 선사하는 ‘아우라 마스터 팩트’를 출시했다.

 

홈쇼핑 방송만 시작하면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악하며 ‘대세 톤업 크림’임을 보여줬던 AHC 아우라 시크릿 톤업 크림에 이어 피부에 '아우라'를 선사하는 또 하나의 새로운 제품이다. 자연스럽고 투명한 광채 톤업에 스킨케어 효과까지 있는 톤업 크림을 베이스로 커버력과 광채를 더하고 혁신적인 스킨케어 성분을 배합해 바르는 순간부터 지우기 전까지 내 피부 같은 자연스러움을 선사한다.

 

AHC는 ‘아우라’ 시리즈에 심혈을 기울이는 정윤정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함께 지난 4년간 312개의 팩트를 모두 테스트했으나 만족하지 못하고 더욱 깐깐한 연구와 테스트를 통해 탄생시킨 아우라 시리즈의 후속작이다.

 

기존의 쿠션들이 잡티를 가리기 위해 바를수록 두꺼워지고 시간이 지나면 들뜨고 건조해졌던 것과 달리 AHC ‘아우라 마스터 팩트’는 타고난 좋은 피부인 것처럼 자연스러운 커버력과 촉촉함, 지속력, 스킨케어 효과, 핑크빛 광채까지 선사해 아침 메이크업 그대로인 듯 생기있고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를 오래 지속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에어 펌프 구조의 플레이트 용기로 파운데이션이 마르지 않도록 한 것은 물론 내용물의 공기 노출과 퍼프 접촉을 막아 신선하고 촉촉한 수분감을 선사해 늘 새 제품처럼 위생적인 것도 장점이다.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으로 알려진 아타카마 사막에서 NASA가 연구했다고 알려진 ‘핑크 효모 오일’을 함유해 피부에 항산화 에너지를 전달하고 피부 장벽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여기에 수만 개의 기포가 효능 성분을 폭발적으로 합성하는 AHC 독점 공법 ‘핑크 효모 ‧ 샴페인 발효’를 활용해 미네랄 성분이 더 활성화되도록 해 브라이트닝과 안티에이징 효과까지 더해 준다.

 

밀착력이 우수한 내추럴 스킨 파우더를 함유해 마치 내 피부처럼 매끈한 피부결 커버를 완성해 주고 내추럴 스킨 피그먼트가 피부 위에 또 하나의 얇은 필름막을 형성해 시간이 지나도 밀착력은 그대로이면서 투명하고 빛나는 광채를 발산한다.

 

퍼프로 살짝 플레이트를 펌핑하면 파운데이션이 일정량만 나오고 외부에 파운데이션이 노출되지 않아 마르지 않은 촉촉한 수분감을 피부에 그대로 전달한다. 또 플레이트가 쿨링감을 선사해 메이크업의 밀착력까지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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