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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리포트] 스트로보, 정액형 DtoC 특화형 디지털 마케팅 지원 서비스 시작

최대 미용, 건강관리 영역 콘텐츠 제작, 사업 단계별 가장 적합한 고객유치 방안 원스톱 디렉션 서비스

 

[코스인코리아닷컴 일본 통신원 이상호] 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지원사업과 벤처투자육성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일본의 (주)스트로보(https://www.strobo-inc.jp/)가 미용, 건강관리 영역의 DtoC(Direct to Consumer)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업계 최초의 정액형 ‘DtoC 특화형 디지털 마케팅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일본 PRTimes 보도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DtoC에 참여하는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추진을 목적으로 전문가가 기업 내부의 추진자로 사업 단계별로 가장 적합한 고객유치 방안의 입안에서 실행까지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디렉션 서비스이다.

 

# DtoC 특화형 디지털 마케팅 지원 서비스 출시 배경

 

코로나19를 계기로 매장 판매보다 전자상거래(EC) 사이트를 통해 업체 스스로가 직접 고객에게 판매하는 흐름이 더욱 빨라졌다. 기존의 EC 쇼핑몰을 이용하면서 업체는 자사 제품이 매몰될 위험, 경쟁 제품의 존재, 쇼핑몰 측과 자사 간의 판매정책 불일치, 비용부담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업체가 상품판매를 EC 쇼핑몰을 통하지 않고 자사의 EC 사이트에서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DtoC(Direct to Consumer)’에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NS나 블로그, 자사 미디어(owned media) 등을 사용하는 마케팅이기 때문에 업체가 직접 소비자와 소통하기 쉬운 환경을 가지게 되는 것도 DtoC가 주목을 끄는 이유 중 하나다. 소비자의 상품에 대한 판단 능력은 해마다 높아지고 있어 제품에 대한 기대와 ‘보는 눈’도 까다로워 지고 있다. 소비자와의 소통이 중요시되는 경우도 있어서 앞으로도 DtoC의 활용과 균형을 감안해서 같이 사용하는 것이 지속적인 트렌드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 DtoC 도입하는 업체들의 문제점

 

새로운 고객 확보, 재구입 시책(정기구입으로 유도), 데이터 분석(PDCA) 등 DtoC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필요하지만 업체는 다양한 문제를 갖고 있다. 첫째, 노하우와 경험, 체제의 부족이다. 지금까지 기업이라는 입장에서의 광고, 판촉활동이 중심이었으며 스스로 EC 사이트상에서 다이렉트 마케팅(직판)을 위한 노하우와 경험, 체제는 없는 편이다.

 

둘째, 디지털 인재의 부족이다. 디지털 마케팅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가진 인재(디지털 인재)가 부족해 생각만큼 DtoC가 추진되지 않는다. 세째, 사내에서 원스톱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환경 정비에 어려움이 있다. 사내에서 원스톱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어려울 뿐 아니라 미용, 건강관리 영역 DtoC 특유의 문제점도 많이 존재한다.

 

이같은 이유로 (주)스트로보(STROBO Inc.)는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가 기업 내부의 추진자로 마케팅 문제를 한번에 해결하는 미용, 건강관리 영역을 위한 업계 최초의 정액형 ‘DtoC 특화형 디지털 마케팅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 미용, 건강관리 영역 DtoC 문제 - 마케팅 정책 실행할 때 문제

 

정기구입(재구입)이 중요한 상품이 많기 때문에 ‘최초 구입의 고객을 획득하는데 얼마를 들여야 하는가?’라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자사 내에 전례나 데이터가 없는 경우는 얼마나, 어떻게 광고비용을 투자해야할지 의사결정을 하기 어렵다.

 

최초 구입에서 정기 구입으로 유도하는 비율과 그 이후의 유지비율, 지속시간 등 여러 가지 지표들을 데이터로 수집, 분석하면서 마케팅 시책을 항상 최적화할 필요가 있다. 다양한 노하우가 필요하며 업무량도 많아지기 때문에 사내에서의 대응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외부의 광고대행사에 ‘광고 시책’을 맡기는 것만으로는 잘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광고주 측의 내부에서 데이터 분석과 PDCA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 필요가 있다. 외부의 대리점이나 파트너를 활용하는 경우에도 자사가 추구하는 시책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높은 가성비로 높은 성과를 실현하는 시책을 제안하기 위해서는 사내의 디렉터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사내의 노하우 부족과 인재육성이 부족해 디렉터의 기술이 동반되지 않고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을 추진할 수 없는 기업도 많이 존재한다.

 

스트로보가 제공하는 DtoC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을 추진하는 방향 서비스는 미용, 건강관리 영역을 위한 업계 최초의 정액형 ‘DtoC 특화형 디지털 마케팅 지원 서비스’로 DtoC의 시작에서 확대까지 각 사업 단계에 맞는 최적의 고객유치 시책의 입안, 실행을 한 번에 지원한다.

 

# 미용, 건강관리 영역 DtoC 문제 - 미용, 건강관리 영역 콘텐츠 제작시 문제

 

미용, 건강관리에 관한 광고 콘텐츠 제작에는 최신의 ‘의약품, 의료기기 등의 품질, 유효성, 안전성 확보 등에 관한 법률(이하 약기법이라 칭함)’의 대응능력이 필수적이다. 약기법을 위반한 경우, 소문에 따른 피해가 크기 때문에 미용, 건강관리 영역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는 기업은 콘텐츠가 약기법을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경영과제이다. 약기법을 준수하지 않으면 올바른 광고활동을 할 수 없다.

 

약기법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자사 사이트가 어디까지 영향을 받는지, 기존 사이트에서 약기법을 준수하지 않는 곳은 어디인지, 상황을 제대로 판단할 수 없다. 콘텐츠 내용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모른다. 다양한 표현과 정보제공에 대한 내용에 제약이 있는 가운데 법을 준수하면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어렵다.

 

법령준수 관점에서 제대로 운용되고 있는지 현재의 실태를 파악하지 못한다. 사이트에 게재하는 콘텐츠의 제작과 운영을 외주업체에 맡기고 있기 때문에 이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미용, 건강관리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의 제작, 운영을 맡고 있는 웹(Web) 제작회사와 콘텐츠 제작회사는 관련법과 지침을 숙지하고 있지 않은 ‘비전문가’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같은 문제는 한 달에 3,000개 이상의 미용, 건강관리 영역의 콘텐츠 제작실적과 일본 국내 유수의 제작 체제를 갖는 스트로보가 대응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스트로보는 미용, 건강관리 영역에서 DtoC 기업을 위해 높은 수준의 콘텐츠 제작과 미디어 운영, 인재 육성까지 원스톱으로 완료할 수 있는 서비스 체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제와 영역을 확충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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