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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상반기 매출 두자리수 증가 1,182억 달성

전년대비 16% 성장, 뷰티 패션 부문 꾸준한 상승세 수혜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화장품 ‘에이프릴 스킨(April's Skin)’과 캐주얼 브랜드 ‘널디(Nurdy)’를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D2C기업 에이피알(APR, 대표 김병훈)이 올해 상반기 매출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 증가한 1,182억 원을 기록했다. 화장품, 뷰티와 패션 등 사업부문별로 꾸준한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한 요소로 풀이된다.

 

 

그 중에서도 주력 사업인 뷰티 부문은 지난해 론칭한 스킨케어 디바이스와 출시를 이은 뷰티 브랜드의 인지도 상승과 제품 구매력 향상에서 손익개선이 이뤄졌다는 평가다. 올해 상반기 뷰티 부문은 3% 성장세를 기록했다.

 

화장품 브랜드군의 주력 상품으로는 1,000억 원 브랜드로 올라선 ‘메디큐브’가 중주파 주름개선 기기 ‘에이지알(Age-R)’ 등 스킨케어 디바이스 제품군을 론칭을 통해 스킨케어 부분의 라인업을 강화했다. 아울러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에이프릴 스킨’과 여성과 젠더리스 향수 ‘포맨트’는 잇따라 출시되면서 브랜드 이미지를 정립하고 시장 내에서 입지를 구축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두드러졌다.

 


한편, 에이피알은 뷰티사업 부문의 성장세를 더욱 본격화하기 위해 하반기 대규모 투자를 실시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뷰티 솔루션 카테고리 강화를 위한 R&D 투자와 함께 IT 전문부서를 확대해 글로벌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외법인 설립에 따른 효율적인 물류시스템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는 “그동안의 투자들이 하반기에는 더 큰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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