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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2021 하반기 주력 브랜드] 셀리노, K-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셀로니아’ 공식 론칭

피부 항노화 방지 집중 ‘엘라스트좀, 멜팅 마이크로 니들패치’ 등 첨단 피부과학 기술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한국 뷰티업계에서 최근 바이오 과학기술을 활용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줄기세포 배양액 등의 바이오 원료로 피부를 관리하는 것이 뷰티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점차 원료의 첨단화에 기초를 둔 코스메슈티컬 시장이 그 저변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피부, 바이오를 만나다(生物科技护肤时代来临)’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시장에 나선 셀리노는 K-바이오 뷰티의 세계화를 이끄는 선봉장으로서 자사의 주력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셀로니아’의 공식 론칭과 함께 미래지향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셀로니아’, 시그니처 바이오 라인 공개 ‘엘라스토좀 공법’과 ‘멜팅 마이크로 니들패치’ 기술 접목

 

‘셀로니아’는 기초 스킨케어 라인인 시그니처 바이오 라인을 필두로 피부 모공 크기에 맞추어 주요 성분을 흡수시키는 기술인 엘라스토좀 공법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소 부위의 피부 고민에 사용하는 링클 리페어 패치와 멜라토닝 패치에는 머리카락 보다 얇은 미세돌기가 피부 속에서 녹아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돕는 멜팅 마이크로 니들패치 기술이 활용된 점에도 주목할 수 있다.

 

이처럼 피부의 기능성 강화에 집중해 연구 개발된 셀로니아는 홈 케어용 스킨부스터 제품은 흡수를 돕는 전용 디바이스, 바이오 포레시스 포 페이스를 함께 출시했다. 이외에도 대표적인 시그니처 뷰티 아이템인 ‘바이오 라인 앰플’과 앞서 언급한 홈 스킨케어의 수요에 적극 응답한 ‘바이오 홈 솔루션’ 라인이 있다.

 

 

# 줄기세포 치료제 분야 세계적 선도기업 혁신 기술 바탕으로 한 스킨케어, 탈모케어 제품군 공급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셀로니아’를 전개하고 있는 셀리노는 한국 최대의 제대혈 은행을 운영하고 세계 최초로 허가받은 줄기세포 치료제를 만드는 한국의 기업, 메디포스트의 자회사이다. 현재 메디포스트의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으로 스킨케어, 헤어케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셀로니아(谢璐妮雅)는 이를 기반한 일반 소비자용 스킨케어 브랜드로 병의원용 스킨케어 제품군 NGF37과 탈모케어 프로그램 NGF-574H 제품군들과 함께 뷰티 시장에 선보여지고 있다.

 

셀로니아가 줄기세포 배양액을 화장품 원료로서 주목한 데에는 바로 ‘피부 항(抗)노화’에 있다. 피부의 노화는 피부 줄기세포의 감소와 줄기세포의 재생 능력 감소로 인해 발생한다. 그리고 주름, 탄력저하, 기미, 잡티와 같은 피부 고민의 근본 원인은 피부세포의 노화이다. 이 노화를 방지하는 데에 있어서 줄기세포의 배양액은 배양 과정에서 분비된 다양한 주요 인자들로 노화된 세포를 일깨워 재성장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줄기세포는 쉽게 설명하면 일반 세포를 만드는 엄마세포이다.

 

 

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에 줄기세포가 들어있는 것은 아니고 줄기세포를 배양하는 과정에서 줄기세포가 분비한 주요인자들을 함유하고 있는 배양액을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는 것이다. 셀로니아 전 제품의 핵심 원료인 메디포스트의 줄기세포배양액 NGF37은 노화를 경험하지 않은 순수 줄기세포로 만들어 다양한 피부 고민에 도움을 주는 주요 인자가 풍부한 특징이 있다.

 

또 메디포스트 연구소가 개발한 셀로니아의 또 다른 핵심 성분 NGF37-BE는 ‘피부 줄기세포 활성화 조성물’이라는 특허 명칭으로 2021년 2월 특허 등록을 마쳤다. 셀로니아의 제품들은 메디포스트의 줄기세포배양액 ‘NGF37’과 신규 특허성분 ‘NGF37-BE’를 함께 함유하고 있어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많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브랜드 측은 “줄기세포배양액은 생산에만 9개월이 걸리는 과학 기술이 허락한 한정판 화장품 원료다. 이렇게 귀하고 좋은 원료를 어떻게 하면 피부 깊숙이 흡수시킬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여 제품 개발에 반영하고 있다”며 향후 브랜드와 아이템 강화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 ‘바이오 뷰티’ 통한 한국 바이오 기술 발전 주목하는 계기 만들 것

 

셀로니아는 앞서 언급한 항노화를 토대로 모두가 지니고 있는 피부 고민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며 그 도움에 있어서  세포 단위부터 관리하는 제3세대 바이오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향후 K-바이오 뷰티의 선두주자로서 나아가 한국의 바이오 기술 발전에 전세계가 주목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에도 꿈을 꾸고 있다.

 

셀리노 측은 “한국의 바이오 산업 성장과 더불어 셀로니아 제품들에 수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셀로니아의 향후 행보가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Celino Officially Launches K-Bio Cosmetics Brand ‘Celonia’

 

Cutting-edge skin science technology featuring ‘Elastosome’ and ‘Melting Micro Needle Patch’ focused on preventing skin aging

 

The Korean beauty industry is leading the global market and has seen a recent increase in interest in products using bioscience technology. Skincare with bio ingredients, such as stem cell culture fluid, has become a new trend in the beauty industry. As the ‘Cosmeceutical’ market, which is based on increasingly high-tech ingredients, expands its base, Celino has entered the market with the catchphrase, ‘Skin Meets Bio (生物科技护肤时代来临)’, officially launching its main bio cosmetics brand ‘Celonia’ and taking future-oriented advancement as the forefront in leading K-bio beauty’s globalization.

 

# ‘Celonia’, introducing signature bio line technologies, ‘Elastosome method’ and ‘Melting Micro Needle Patch’

 

‘Celonia’ has applied the Elastosome method, a technology that absorbs major ingredients according to the skin pore size, as part of the signature bio line, which is the basic skincare line.

 

In particular, the Wrinkle Repair Patch and the Mela Toning Patch, used for affected areas of skin troubles, are noted for using melting micro needle patch technology that helps absorb active ingredients as fine protrusions thinner than hair melt into the skin.

 

As such, Celonia was developed with a focus on strengthening skin functionality. It launched a dedicated device that helps absorb homecare skin booster products called BIO Phoresis For Face.

 

# Includes Korea’s first skincare/hair loss treatment progress using ‘stem cell culture fluid’

 

Celino, which developed the bio cosmetics brand ‘Celonia’, is a subsidiary company of Medipost, a Korean company that operates Korea’s largest cord blood bank and makes the world’s first licensed stem cell medicine. Currently, Celino produces skin/hair care products using the stem cell culture fluid derived from Medipost’s cord blood. As a skincare brand for regular consumers, Celonia (谢璐妮雅) is being introduced to the beauty market along with NGF37 skincare products for hospitals and NGF-574H products for hair loss care programs.

 

Celonia’s focus on using stem cell culture fluid as a cosmetics ingredient is ‘skin anti-aging’. Skin aging occurs from a decrease in skin stem cells and stem cells’ regenerative ability. Furthermore, the fundamental cause for skin troubles, such as wrinkles, reduced elasticity, freckles, and blemishes, is skin cells’ aging. To prevent this aging, the stem cell culture fluid focuses on re-growth by awakening cells that are aging with various genes secreted during the incubation process.

 

Stem cells can be described as the mother cells that create regular cells. Stem cell culture fluid cosmetics don’t contain stem cells but uses the culture fluid with genes secreted by stem cells during the stem cell incubation process as a cosmetics ingredient. Medipost’s stem cell culture fluid NGF37, a key ingredient of Celonia’s products, is rich in genes that help with various skin troubles by creating pure stem cells that have never experienced aging.

 

In addition, NGF37-BE, another key ingredient of Celonia developed by Mediapost’s research institute, has completed a patent registration in February 2021 under the patent name, ‘skin stem cell revitalization composite’. Celonia’s products contain both Medipost’s stem cell culture fluid ‘NGF37’ and the new patented ingredient ‘NGF37-BE’, receiving interest from Korean consumers interested in anti-aging.

 

The company said, “The stem cell culture fluid is a limited-edition cosmetics ingredient that takes nine months to produce with permission of science technology. We are researching how to absorb this precious ingredient deep into the skin and reflecting it in our product development,” explaining its future strategies to strengthen its brand and items.

 

# Making an opportunity for people to focus on Korea’s biotechnology development through ‘bio beauty’

 

As previously mentioned, regarding Celonia’s anti-aging, its products help solve the fundamental cause of skin troubles that everyone deals with. Through this, Celonia is establishing its identity as a third-generation bio skincare brand that manages from cell units.

 

Furthermore, it hopes to provide an opportunity for the global world to focus on Korea’s biotechnology development as a leader of K-bio beauty.

 

A representative from Celino said, “Along with the growth of Korea’s bio-industry, export inquiries for Celonia products are continuously coming in. We hope many people will show interest in the future steps of Celonia, Korea’s representative bio cosmetics 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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