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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해외 뉴스

가치플러스, '2022 베트남 화장품미용 박람회' 참가 큰 성과

대표 브랜드 BPH skin 등 현지 바이어 'K-기능성 스킨케어' 입지 구축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기능성 스킨케어&뷰티 브랜드 BPH화장품(BPH Skin)을 전개하고 있는 가치플러스(주)(대표이사 조한원)가 지난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린 ‘2022 베트남 화장품 미용 박람회(Cosmobeaute Vietnam)’에 한국 대표 뷰티기업으로 참가해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2022 베트남 화장품 미용 박람회’는 전 세계 20여 개 국가, 150여 개 업체가 참가한 동남아 지역 가장 큰 뷰티전문 전시회다.

 

가치플러스(주)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사 대표 화장품 브랜드인 ‘BPH skin’ 라인의 스테디셀러 제품들을 소개했다. 아울러 향후 동남아시아 화장품 시장에서 자연친화적인 원료를 활용한 ‘K-기능성 스킨케어’ 이미지로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들에게 긍정적인 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아울러 베트남 정식 수출을 위해 자사의 주력 상품 하이드로콤플렉스 수딩아쿠아젤과 스픽(SPIC) 세럼을 비롯한 총 14종 제품의 베트남 화장품 허가를 취득함은 물론 자사의 ‘BPH’ 상표권도 출원했다.

 

홍지연 가치플러스 이사는 “앞으로 잠재적인 소비층이 많은 베트남 내에서 제품의 효과를 알리는 홍보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 또 홍 이사는 “본사 제품의 주원료인 사해소금을 활용해 제품 양산에 성공한 공장과 협력해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뿐 아니라 국내외 소비자들의 문제성 피부에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좋은 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가치플러스(주)는 ‘함께’라는 신념을 지니고 사회 공동체와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같이 동반 성장하는 미래를 추구하는 기업으로 2010년 첫 발을 내딛었다. 가치플러스의 이 같은 기업가치는 화장품 사업으로도 이어져 2012년 ‘피부고민 솔루션’ 공유와 더불어 ‘건강한 피부를 위한 좋은 화장품을 나누자’, ‘피부도 인격이다’라는 슬로건을 두른 ‘BPH'를 론칭했다.

 

 

현재 ‘BPH(BPH화장품)'는 홍콩 Cosmoprof 화장품 전시회(2014년), 태국 Beyond Beauty Asia 화장품 전시회(2017년), 미얀마 화장품 Business Matching 전시회(2018년) 등 동남아 뷰티시장을 중심으로 저변을 넓혀갔으며 아울러 2018년 하이서울 어워드 상품으로 공식되는 쾌거를 이뤘다. 2016년부터는 해외 수출액이 12만 달러(12,9000달러, 한국무역협회 수출실적 기준)를 돌파하면서 ‘K-뷰티 산업’에서 발군의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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