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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한불, 중국 현지 자체개발 마스크팩 특허 취득

수용성 폴리우레탄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글로벌 시장 도전장 주목

[프레그런스저널코리아 차성준 기자] 잇츠한불(대표 김홍창)이 중국 현지에서 자체 개발에 성공한 ‘마스크팩용 하이드로겔 조성물 제조 기술(CN2436191호)을 취득, 글로벌 마스크팩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5월 22일 잇츠한불에 따르면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의 탄성과 피부 밀착력, 통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이번 특허는 수용성 폴리우레탄의 특성에서 착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잇츠한불은 중국에서 ‘마스크계의 페라리’라 불리우는 히트상품 ‘달팽이 마스크’의 성공을 발판삼아 자체 개발에 성공한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으로 글로벌 시장 도전을 결심했다.

2015년부터 본격적인 특허 출원을 준비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진일보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

잇츠한불 관계자는 “잇츠스킨 총 매출액 중 ‘프레스티지 마스크 데스까르고(달팽이 마스크)는 12%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 중국 현지에서 특허받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으로 큰 관심과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홍창 잇츠한불 대표는 “다음달 완공 예정인 중국 후저우 공장에서 이번 특허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중국 시장에서 우선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금주 상해 등에서 철저한 시장 조사를 수행하고 있다”면서 “중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마스크팩 제품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신제품이 강력한 성장 드라이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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