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7 (수)

  •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14.5℃
  • 맑음서울 10.0℃
  • 맑음대전 10.0℃
  • 맑음대구 14.1℃
  • 맑음울산 14.1℃
  • 맑음광주 8.8℃
  • 맑음부산 14.4℃
  • 맑음고창 4.5℃
  • 맑음제주 12.0℃
  • 맑음강화 6.9℃
  • 맑음보은 6.4℃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유통

AK플라자 분당점, 뷰티테크 '릴리커버' 국내 첫 도입

플라자 2층 팝업스토어 오픈 '로션, 에센스' 등 자신 피부 맞춤형 화장품 사용 가능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AK플라자 분당점이 뷰티테크 스타트업 '릴리커버'를 매장 내에 도입해 고객에게 첫 선을 보였다.

 

릴리커버는 지난주 분당점 2층에 팝업으로 오픈했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간단한 설문과 뷰티 디바이스로 피부 상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약 2분 정도를 기다리면 피부에 최적화된 ‘맞춤형 화장품’을 만날 수 있다. 맞춤형 화장품 제조기기는 한국콜마로부터 원재료를 공급받아 제조됐으며 플라즈마 기술을 통해 기기를 항상 멸균 상태로 유지하고 있다.

 

모든 제품은 약 2주간 사용이 가능한 소량으로만 판매한다. 아울러 제품을 더 사용하고 싶은 고객은 현장구매와 구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구매가 가능한 품목은 로션과 에센스다. 각각 22,000원(15㎖)이다.

 

한편, 릴리커버는 올해 초 글로벌 기업 존슨앤존슨 스킨케어 어워드에서 한국의 유일한 수상자로 선정돼 관심을 끈 성장 가능성이 큰 브랜드다. 데이터 11만건을 기반으로 9,000개 이상의 개인 커스텀마이즈 화장품을 몇 분 만에 로봇으로 제작해 판매할 수 있다.

 

관련태그

#AK플라자분당점 #뷰티테크스타트업 #릴리커버  #존슨앤존슨스킨케어어워드 #팝업스토어오픈 #뷰티디바이스  #피부검사 #맞춤형화장품제조  #한국콜마 #원재료공급 #플라즈마기술 #멸균상태유지  #2주사용가능 #로션 #에센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