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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티, '신선보존제' 출시 화장품 새로운 기준 제안

미생물적 보존 항산화, 항갈변 기능 갖춘 신제품 'BGC-FP2.0' 출시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주)비에스티(대표이사 이호 박사)가 신제품 ‘신선보존제 BGC-FP2.0’을 출시했다. 비에스티는 천연 화장품, 식품 원료 전문기업으로 ‘먹을 수 있는 천연 보존제’로 유명하다.

 

‘신선보존’은 식품에서는 일반화되어 있지만 화장품에서는 낯선 개념이다. 주로 식품에서 쓰는 ‘신선보존’이 미생물적 보존과 수분유지를 뜻한다면 화장품에서 요구되는 ‘신선보존’은 미생물적 보존에 항산화, 항갈변 기능을 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천연, 유기농 화장품의 출시가 꾸준히 늘고 있고 비건, 클린뷰티 등 친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눈높이도 높아짐에 따라 화장품에도 ‘신선’이라는 개념이 요구되고 있다. 화장품은 피부가 매일 먹는 식품이라 할 수 있으므로 화장품도 식품처럼 그 신선함을 유지하는 원료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신선보존제 개발의 배경이다.

 

신선보존제 BGC-FP2.0은 녹차, 파인애플, 울금 등 식물 유래의 재료를 활용해 만든 천연추출물로 항균과 항진균 효능 뿐 아니라 항갈변 효과를 가졌다. 구성 원료인 식물에는 다양한 유효성분이 있어 미백, 항산화 기능까지 확인됐다. 카테킨 갈변 억제 실험과 식물추출물이 함유된 토너와 로션 갈변 억제 실험을 통해 항갈변 효능을 확인했고 안정성과 안전성 평가까지 완료했다.

 

신선보존제 BGC-FP2.0 방부력 테스트-온도 안정성 실험

 

 

BGC-FP 2.0의 방부력 테스트 결과 항균력은 물론 온도 안정성 역시 우수하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BGC-FP 2.0의 0.5~1% 농도에서 탁월한 카테킨 갈변 억제능이 확인됐다.

 

비에스티 관계자는 “현재 국내와 해외에서 문의가 늘고 있는 신선보존제는 클린뷰티 시대에 폭넓게 적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천연, 유기농, 비건, 클린뷰티처럼 프레쉬, ‘신선보존’은 이제 화장품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신선보존제 BGC-FP2.0 항갈변 테스트-카테킨 갈변 억제 실험

 

 

한편, (주)비에스티는 식물을 기반으로 한 화장품과 식품용 천연 기능성 소재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전문기업으로 20년의 역사와 노하우를 가졌다. 한국에서 가장 오랜 기간 식물기원의 천연보존제를 개발해 왔으며 ‘자연과의 아름다운 공존’을 위해 기존의 합성원료를 대체하는 천연 원료개발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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