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국내 바이오코스메틱 기업 자안바이오(대표 안시찬)는 지난해 12월 오픈한 글로벌 헬스케어 플랫폼 ‘셀렉온 헬스’에 입점한 글로벌 브랜드가 600개를 돌파했다고밝혔다. 현재 셀렉온 헬스에서는 전세계 650여개 브랜드 6,468개 상품을판매하고 있다. 자안바이오는 셀렉온 헬스의 입점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외형을 키움과 동시에수익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자체 브랜드 확보에도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미 ‘하이드로겐’, ‘에레우노’, ‘셀렉온’ 등 3개의 PB브랜드를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로 발전해 보유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하이드로겐’을 활용한 프리미엄 패션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출시했으며KF94 인증이 완료되는 대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이 외에도 자안바이오는 북미 지역 생산량 1위 미국 건강기능식품 기업과글로벌 브랜드 3곳과도 아시아지역 독점 유통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 또 국내 유명 브랜드의 유산균과 이너뷰티 제품도 온라인 독점계약을 추진 중이다. 자안바이오 관계자는 “셀렉온 헬스는 지난해 12월 오픈 이후 매달 최고 거래액을 경신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5월은 가정의 달을 맞아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한국화장품(대표 이용준)이 올해 1분기자회사인 ‘더샘’과 ‘힐리브’ 2곳에 현금지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5월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서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한국화장품은 올해1분기 자회사 더샘인터내셔날에 15억 원을 출자하고 힐리브에는 장기대여금의 명목으로 6억 원을 빌려준 것이 확인됐다. 자금출자는 전년도 회사 연수원 토지 등을 매각해 확보한 여유자금으로 출자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화장품은 회사 연수원 토지와 건물 등을 지난 2020년 4월 약 119억 원에 매각완료해 자금을 확보했다. 올해 1분기도 영업적자(별도 기준 -7억 9,773만원)를 기록했으나현금 사정은 나쁘지 않다. 이에 따라 1분기 말 한국화장품의 별도 기준 현금과 현금성자산은 127억 원을 기록했다. 한국화장품의 자회사 내 유상증자 건은 지난 3월부터 논의됐었다. 3월 4일 한국화장품은 이사회를 열고 ‘더샘인터내셔날 유상증자 청약에 관한 건’에 대해 의견을 나눴고30일에는 ‘힐리브 자금대여의 건’도 결정했다. 2010년 설립된 더샘인터내셔날은 화장품 브랜드 ‘더샘’을 전개하고 있다. ‘더샘’은 한국화장품을 대표하는 화장품 로드숍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지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약 7년간 국내 보건산업 분야에서 창업한 화장품 기업 수가 4,000여 곳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최근 7년간 의료기기, 의약품, 화장품 등 보건산업 분야 창업 기업 실태를 조사한 결과, 화장품 관련 기업이 4,347개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사결과에 대해 이강호 보건복지부 보건산업국장은 "보건산업 분야는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크고 시장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유망한 분야로 우리나라 미래 먹거리를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는 아이디어부터 연구개발, 인허가, 창업, 판로개척, 컨설팅에 이르는 사업화 전 주기를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사결과, 같은기간 보건산업 분야의 전체 창업기업 수는 8,801개로 이중 화장품 기업이 49.4%를 차지했다. 이어 의료기기 관련 기업이 3,257개(37.0%), 연구개발 771개(8.8%), 의약품 356개(4.0%), 기타 70개(0.8%)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창업기업의 숫자는 2012년 736 곳에서 2018년 1,666곳으로 7년 새 2배 이상 증가했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색조 메이크업 로드샵 화장품 ‘바닐라코(Banila.co) 등 뷰티와 패션 브랜드 등을 전개하고 있는 F&F홀딩스(대표 김창수)가 올해 중국 시장에서의 매출 증가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여타 기업과의 비교군에서도 해외 시장에서의 화장품 매출이익 성장세가 매우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5월 24일 메리츠투자증권은 “F&F홀딩스의 중국 매출과 확장 속도가 매우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새롭게 600,000원으로 제시했다. 지난 5월 21일 종가 기준 F&F의 주가는 412,500원이었다. 목표주가 상향조정에 대해 하누리 연구원은 “현재 중국에 진출해 있는 휠라홀딩스와 비교해 봤을 때 F&F홍딩스의 2021년 매출은 휠라홀딩스 대비 377%, 2022년 528%로 확대될 것이다”고 짚었다. 이어 그는 “확장 속도가 매우 빨라 사업 3년차인 2022년에 F&F홀딩스의 소매판매는 1조 원을 넘어설 것이다”고 분석했다. F&F 실시간 주가 현황 (단위 : 원 ) 그 중에사도 F&F의 화장품사업부가 다른 화장품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장재영)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월트 디즈니사와 협업해 대표 인기 캐릭터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를 활용한 한정판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비디비치와 디즈니의 협업 컬렉션은 브랜드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제품인 클렌징 폼과 브이핏 쿠션으로 한정 수량 출시된다. 2016년 6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1,400만개를 돌파한 비디비치의 대표 제품인 퍼펙트 클렌징 폼은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 듀오 디즈니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각각의 제품에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의 얼굴을 입혀 커플이 함께 나눠 사용하거나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아울러 중국 시장 전용으로 개발한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 디즈니 에디션 200㎖’도 출시한다. 대용량을 선호하는 중국 고객들을 위해 기존 120㎖에서 200㎖로 용량을 더욱 늘렸으며 중국인들의 취향을 저격한 황금 색상 조합의 미키 패턴을 개발해 패키지에 적용했다. 이는 중국 최대 온라인 플랫폼 티몰에서만 단독으로 한정 판매된다. 이외에도 비디비치의 또 다른 인기 제품인 브이 핏 쿠션은 ‘퍼펙트 브이 핏 쿠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거창군(군수 구인모)이 지역 사과를 주 재료로 한 화장품 브랜드 개발을 완료하고 관련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1일 거창군 북상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주)하늘호수에서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의 일환인 사과·약초 화장품 개발 지원사업에 대한 완료보고회를 개최한 거창군은 해당 브랜드 내 스킨케어 제품군들을 소개했다. 이번 완료보고회에는 유영학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고희숙 경남농업기술원 농촌자원 과장, 정은호 사과이용연구소장 등 관계 공무원 10명이 현장에 참석했고 아울러 성과품의 개선점 등에 대한 종합토의를 위해 박경자 한국생활개선거창군연합회 회장과 지역 사과 농업인 5명이 자리에 함께했다. 이번 사업으로 거창군은 지역 브랜드인 사과·약초 화장품 ‘SAPPOM’이라는 상표를 출원했다. 여기에 사과·약초 화장품 6종인 스킨, 에센스, 크림, 폼 클렌저, 헤어와 바디워시, 헤어 팩을 개발과 출시를 완료했다. 이병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거창의 특산물인 사과를 이용한 화장품의 개발로 거창사과의 새로운 소비처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화장품의 홍보 마케팅에도 힘써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화장품 생산제조업체 등을 포함해 코로나19로 위축상태에 있는 지역 기업들의 판로 개척과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5월 24일 자매우호도시인 중국 허난성과 기업영상교류회를 개최했다. 인천상공회의소, 코트라 인천지원단, 정저우무역관과 함께 진행한 이번 기업교류회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주)엘에스화장품, (주)원스타인터내셔널, 위드앤(주) 등 인천 소비재기업 15곳과 중국 허난성 소재 소비재기업 15곳이 각각 참가했다. 또 양 도시 대표 중견기업이 참가해 기술력과 교류협력을 논의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참가 기업은 인천상공회의소와 정저우무역관의 시장성조사 결과 등 사전 매칭을 통해1:1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상담회에서 계약이 이뤄진 기업의 제품에 대해서는 중국 현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내수 판매 지원이 추진될 예정이다.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과 푸징(付静) 허난성 외사판공실 주임은 개막식에 참석해 각 도시의 산업현황 등을 소개하고 코로나 이후 경제회복을 위해 두 도시의 연대와 협력이 중요함에 인식을 같이 했다. 특히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양측이 더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기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경기도내 유망 기업 17개사로 구성된 경기도의 온라인 화상상담 통상촉진단이 동유럽 시장에서 총 67건의 수출 상담과 510만 달러(한화 57억 7,626만원)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동유럽 통상촉진단은 참가기업 모두 동유럽 시장에서 수요가 많은 화장품, 유아용품, 식품, 이미용 기기 등 소비재 특화제품 생산 기업들을 선발해 상담을 진행했다. 경기도는 모든 참가 기업이 원활한 해외판로 개척을 할 수 있도록 바이어 상담 주선, 통역, 외국어 카탈로그 현지 배송과 시장동향 보고서 제공 등 전방위적 지원을 펼쳤다. 유럽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성장률이 7.4%까지 떨어졌으나 정부 주도로 이루어진 공공과 민간의 투자확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2020년 2분기부터 민간소비가 회복됐고 2021년에는 4.1%의 플러스 경제성장률이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경제성장이 기대되는 유럽 시장에서 체코와 헝가리는 지정학적으로 생산과 물류기지 역할을 하는 중요한 거점으로 이번 통상촉진단을 통해 회복 국면에 있는 거대 유럽 시장의 공략과 시장 선점에 가교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이번에 참여한 고양시 소재 N사는 친환경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화장품 원료소재 전문개발생산기업 엔에프씨(대표 유우영)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가 추진하는 ‘유용농생명자원산업화 기술개발사업’ 중화장품 소재 개발 국책과제의 연구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5월 21일 엔에프씨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국책과제 연구 주관기관으로 자사가 선정된 과제는 ‘마 껍질 활용 주름개선 고부가가치 안티에이징 화장품 소재 개발’이다. 해당 소재개발은 엔에프씨가 주관하고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연구 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연구 기간은 오는 2022년 12월 31일까지고 총 5억 2,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연구를 통해 엔에프씨는 마 껍질 추출물을 활용한 제형 개발은 물론 시제품 생산에 주력한다. 해당 과제를 통해 개발된 소재는 주름개선과 보습효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활용해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제품에 적용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엔에프씨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원천소재 부족으로 화장품 원료의 해외 의존도가 높은 상황으로 천연유래 기능성 원료의 필요성이 꾸준히 대두되고 있다”며, “글로벌 트렌드인 천연소재 시장을 선점하고 차세대 먹거리를 확보하는 화장품 소재 개발에 꾸준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대구국제뷰티엑스포’가 코로나19 안전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5월 21일~23일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온택트 시대를 맞이하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종합 뷰티 엑스포 행사로 온-오프라인의 다변화를 통해 다양한 뷰티 산업의 비즈니스 장을 마련하고 국내 제조업체와 국내외 우수 바이어 유치를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흘간 11개국 온라인 수출상담회 175건 진행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이 어려운 해외바이어와 참가업체 간의 효과적인 마케팅 지원을 위해 5월 21일과 22일 동안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중국 에이전트(QSL) 주도로 루마니아, 멕시코, 중국, 몽골, 필리핀 등 11개국 64개사 바이어가 참가해 175건의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수출상담회에서는 온택트 시대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온라인전시관 구축, 빅데이터 기반의 추천 바이어 매칭, 사전 기업 샘플 발송 등 비대면 수출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새로운 마케팅을 추진해 참가업체들과 해외 바이어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시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화장품 화학원료생산 제조기업 (주)디제이씨(대표 김정호)가 오는 5월 25일~28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Korea Pack & ICPI WEEK 2021'에 참가해 화장품에 사용되는 방부, 보존제 원료를 선보인다. 디제이씨는 1995년 설립 이래 퍼스널케어용 화장품 제품에 사용되는 방부, 보존제 원료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충남 예산과 충북 충주에 각각 대규모 제조합성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합성반응 시설을 통해 단일 품목 기준 월 생산량 100톤 이상의 생산능력을 갖췄다. 뛰어난 설비와 우수한 R&D 연구팀을 통해 고순도(99.9%) 무색, 무취의 특성을 가진 퍼스널케어용 원료를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타사 대비 뛰어난 품질 유지 관리 능력을 통해 한국을 넘어 해외 퍼스널케어 시장에서 핵심적인 제조공급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방부, 보존제 원료에 대해 디제이씨 관계자는 "기존 페녹시에탄올, 파라벤 등 위험물질로 분류되고 있는 화장품 방부제를 대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결과 비교적 안전한 1,2-헥산디올 등의 알칸디올류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가 5월 21일 ‘2020년 천연원료를 함유한 천연·유기농 화장품개발과 지역산업 육성사업에 대한 지원성과’를 지역기업들과 함께 공유한다. 관련 성과자료는 온라인을 통해 안내 배포된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북도, 청주시가 지원하는 시·군·구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1년 동안 청주시 소재 화장품기업들에 천연·유기농 화장품 개발 관련 화장품 기업지원을 추진했다. 1년간 총 5억 7,000만원 규모로 진행됐다. 세부안은 ▲시제품 제작 ▲장비활용지원 ▲천연 유기농 화장품 인증 ▲규격효능평가 ▲제형 관련 교육실습과 기술지도 ▲인플루언서 방송 마케팅 등 기술지원부터 사업화지원까지 전 주기적 지원으로 개발제품이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온라인 성과 안내자료는 2020년의 지원실적과 우수사례 기업발표를 포함한 영상으로 구성됐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맞춰 충북도 화장품 기업들에 온라인으로 배포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22개 기업들이 62건의 지원을 받았으며 우수사례 발표는 ▲사임당화장품 정택규 부장의 천연화장품 시제품 제작 인증지원 ▲에이치앤비나인 김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화장품 원료소재 제조기업 미원상사(주)(대표 손응주)가 익산 제3일반산단에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는 5월 18일 정헌율 익산시장과 유재구 시의장, 손응주 미원상사(주) 대표,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 제3일반산단 증설 투자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미원상사(주)는 익산 제3일반산단 100,829.6㎡ 부지에 오는 2023년까지 총 120억 원을 투자해 30여 명의 신규 근로자들을 채용할 예정이다. 미원상사(주)는 “지난 2016년 제3산업단지에 317억 원을 투자해 66명의 신규 고용인원을 창출했으며 최근 저자극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로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어 추가로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투자를 발표한 미원상사의 생산 제품은 샴푸, 폼클렌저와 같은 인체세정제 제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음이온 계면활성제 등이다. 미원상사는 주력 제품으로 감광제, 자외선 안정제, 산화방지제, 계면활성제를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애경산업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중국 항저우 현지의 공장을 매각한다. 5월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5월 말 중국 현지 화장품 제조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항주락금화장품유한공사의 지분을 전량 매각할 예정이다. 해당 매각가액은 179억 원으로 중국 현지 기업이 공장을 인수한다. 이번 공장과 지분매각은 최근 노후된 생산시설을 처분하고 중국 핵심 기지인 광저우 공장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되고 있다. 회사 측 관계자도 "항저우 공장은 지난 2019년 말부터 가동률이 낮아져 생산 중단을 결정하고 매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4년 설립한 항저우 공장은 LG생활건강이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항주락금화장품유한공사가 소유한 화장품 생산 공장이다. 이 공장에선 중국 현지 판매용 클렌징류 제품을 생산했다. 항저우 공장을 처분한 LG생활건강은 앞서 1997년 설립한 베이징 공장과 2019년 인수한 광저우 공장 2곳에서 중국 내 화장품과 생활용품 생산을 전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존 항저우 공장에서 생산하던 제품도 모두 광저우 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의 중국 광저우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민감성 화장품 전문브랜드 TS(티에스)가 ‘피부 고민에 SO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외부 유해환경과 마스크 사용으로 손상된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고 진정과 보습을 더해주는 베스트 제품들로 구성됐으며스테디셀러템 ‘여드름&상처 3-SET’를 포함해 전체 제품 할인과 구매 금액별 최대 정품 4개를 증정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TS 여드름&상처 3-SET’는 자극없는 클렌징이 가능한 폼클렌징 세트 제품으로클렌징 폼과 훼이스 타올, 시카연고로 구성되어 세안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해 준다. 성분이 순해 민감성 피부 뿐아니라 건성과 지성 피부 타입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TS 아크네 클렌징 폼’은 살리실산 성분을 함유로 풍부한 거품이 산뜻한 세안을 도와주는 저자극 클렌징폼이다. 비스코스 레이온으로 제작된 ‘TS 훼이스 타올’과 함께 사용하면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 과도한 유분기까지 부드럽게 딥클렌징할 수 있다. 세안 후 손상된 피부를 케어하고 싶은 부위에 ‘TS 센텔라스카 연고’를 펴발라 주면 되는데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없이 사용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강력해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