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갈렙 유 베트남 통신원] 베트남 중남부지역의대표 관광도시인 나짱에신규 오픈한 이엔 응우엔 화장품 전문샵에서쇼핑 페스티발을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이엔 응우엔 화장품 전문샵은 지난달나짱의 61 꽝쭝거리에 2호점을 오픈했다. 이엔 응우엔 화장품 전문샵은 베트남 여성들이 선호하는 화장품 브랜드를 판매하며나짱에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 BNBG의 에이전트가 됐다. 특히 지난 베트남 연휴기간 동안 쇼핑 페스티벌을 실시해 고객들에게 바우처와 스페셜 VIP 기프트, 50% 할인권을 제공하고방문한 500명의 고객들에게 감사선물을 증정해 높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쇼핑 페스티벌 기간동안 방문 고객중에서 BNBG 브랜드의 여름 여행용 슈퍼 러블리 기프트 백을 증정했다. 또BNBG 마스크 제품에 한해 10개 구매시 5개 무료 증정프로그램을 이벤트를 실시해많은 고객들의 방문을 유도했다. 쇼핑 페스티벌 기간동안 BNBG 마스크 제품은 1일 2,000장이 판매되며 BNBG 제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엔 응우엔 화장품 전문샵은 한국 화장품 브랜드 BNBG와 상호 업무협력식을 실시해 베트남 나짱에서 품질이 보증된 제품을 고객들에게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
[코스인코리아닷컴 캐나다 통신원 엘라 장]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The Game of Thrones)’ 시즌 8이 방영 중이다. 서사 판타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A Song of Ice and Fire)’는 세계적 인기에 힘입어 TV 시리즈 ‘왕좌의 게임’으로 제작됐다. 마지막 시즌 8의 방송을 두고 방송가 뿐 아니라 기업, 정치권 등에서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광기(Madness)'로 불릴 만큼 광풍을 얻고 있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은 다양한 제품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며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위스키와신발, 게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콜라보 제품을 출시하고 상품이 출시되자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데, 최근 화장품회사얼반 디케이(Urban Decay)와 화장품을 출시해주목받고 있다. 캐나다 뷰티 저널엘레 캐나다(Elle Canada)는 이제 곧 끝날 시즌 8의 ‘왕좌의 게임’ 을 아쉬워하며얼반 디케이(Urban Decay)는 메이크업 한정판 컬렉션을출시했다고보도했다. 이 매체는 허구 세계인 웨스테로드(Westeros) 대륙과 그 곳의 강렬한 여성들에게서 영감받은 메이크업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메이크업 한정판
[코스인코리아닷컴 송아민 기자] 유기농 화장품 원료와 인증 컨설팅,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챱스(CHOBS)'를 제조, 판매하고 있는씨에이치하모니(대표 최성철)가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올해 매출을 30% 이상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 전관에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코스모 뷰티 서울 2019'에 참가한 씨에이치하모니는 올해 국내 판매와해외 시장 진출이 확대되면서 매출을 지난해보다 30%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매출목표를 제시하고 있는 것은최근국내와 글로벌 천연, 유기농 화장품 시장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씨에이치하모니는 지난 3, 4년 동안 천연, 유기농화장품을 지속적으로테스트 마케팅을 실시한 결과 최근 해외 바이어들로부터성과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코스모 뷰티 서울 2019'에 참가해 많은 해외 바이어들과의 수출상담이 이루어져 그 가능성을 더욱 확인시키고 있다. 씨에이치하모니는 박람회 기간동안 미국, 유럽, 중동 등 다양한 해외 바이어들과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씨에이치하모니는 이번 박람회에유기농 인증 화장품 브랜드 ‘챱스(CHOBS)’와 유기농 병풀세럼, 유기농 아이크림, 유…
[코스인코리아닷컴 송아민 기자] 진사에프엔비(대표 이진아)의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유랑’이 해외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진사에프엔비는 이를 바탕으로 캐나다, 러시아 등으로 수출국가를 확대해 나가고있다. 특히 올해는 국내 시장에 대표 브랜드 '유랑'을 알리는것이 목표다. 대표 브랜드 유랑은 현재 18개 국가에 수출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 특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미국 코스트코의 K-뷰티 기획전을 통해 8만여 개의 제품이 완판되는 등 해외에서 ‘유랑’은 높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올해는 캐나다 코스트코의 K-뷰티 기획전에서 제품을 론칭할 계획이다.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 전관에서 개최된 '코스모 뷰티서울 2019'에 참가한진사에프엔비 부스에는 해외 바이어들이 지속적으로 방문해 문전성시를 이루며 해외에서의 인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 유랑은 ‘자연스러움을 내포한 안전함’이라는 브랜드 모토로 유기농, 자연유래 성분(천연원료)을 주요 베이스로 아로마테라피 블랜딩 공법을 통해 합성원료의 기능적 요소를 대체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실제 유랑 제품에포함된 평균 유기농 함량은 88%이며 모든…
[코스인코리아닷컴 송아민 기자] 식물성 원료와 USDA 인증 유기농 원료, 그리고 이를 활용한 화장품 브랜드 ‘순’을 제조하는 고그린스(대표 정은경)가 이르면 연내 자사 제품을 미국 OEM사와 협업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전망이다. 고그린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스모 뷰티 서울 2019'에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 고그린스는 화장품 브랜드 ‘순’을 비롯해 직접 재배한 허브와 이 허브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 등을 출품해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고그린스는 600평 면적의 밭에서 직접 허브를 경작해 원료에서부터 철저한 유기농 인증을 획득했다. 현재 고그린스가 관리하고 있는 경작지에서는 자생종 허브 뿐 아니라 해외로부터 수입한 20여종의 허브를 매해 직접 경작하고 재배하고 있다. 묘목을 사오는 것이 아니라 씨앗을 직접 발아해 매년 파종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의 유익한 허브를 국내에서 직접 재배해 농가의 수익창출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일종의 시험재배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겠다는 목표다. 이러한 유기농 원료의 재배와 활용은 단순한 마케팅 용어가 아니라 소비자로부터 객관적인 신뢰를 얻기 위한 첫걸음이라는것이 정은경 대표의…
[코스인코리아닷컴 송아민 기자] 프랑스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덤(ESTHEDERM)’이 배우 ‘기은세’를 한국 모델로 선정했다. 에스테덤은 배우 기은세의 당당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끌어올려주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해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스테덤은 시그니처 제품이자 베스트셀러인 ‘셀룰러워터 미스트’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기은세와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기은세는 밝고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셀룰러 워터 미스트’의 효과를 완벽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에스테덤 유튜브와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을 앞두고 오는 5월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광화문광장 북측광장에서 기념식을 가진다. - 행사 :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 일시 : 2019년 5월 10일(금) 오전 10:30 - 장소 : 광화문광장 북측광장…
[코스인코리아닷컴 박상현 기자] "우리나라에 천연, 유기농 화장품이 시장에 들어온지 20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우리만의 인증제도가 없어 해외 인증로고를 홍보만 해주고 있습니다. 이제 국제 기준에 맞춘 인증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천연, 유기농 화장품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국내 인증제도가 없다는 것이 지적사항이다. 여기에 유기농 농사를 짓는 농가가 없다는 것도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천연, 유기농 화장품을 제조하는데 있어서 수입에 의존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젠 천연, 유기농 시장을 키우고 세계로 진출하기 위해서라도 '독립'이 필요한 시점이다. 코스인(대표 길기우)은 5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2019 국제 천연 유기농 화장품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19 서울 국제 화장품 미용산업 박람회(코스모뷰티 서울 2019)와 2019 국제 천연 유기농 화장품 특별관(내추럴 뷰티 서울 2019)의 특별행사로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화장품 회사 관계자와 연구소 책임자,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한국천연유기농화장품협회 이…
[코스인코리아닷컴 박상현 기자] "유기농 100%라고 적었다고 해서 눈이 높아진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진 못했습니다. 이론적인 체계와 감성품질에 집중해 소비자 감성을 어떻게 하면 완벽하게 만족시킬 것인지에 대해 연구해야만 했습니다." 이젠 화장품도 '천연의 시대'다. 그동안 화장품이라고 하면 화학성분을 결합해 만든 것이 많았지만 피부에 바르는 것도 먹는 것과 같은 성분이어야 한다면서 동식물을 활용한 원료로 만드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는 모두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다. 자칫 화학성분 화장품이 자신과 맞지 않아 피부 트러블이 나지 않을까 우려해서다. 자연친화적인 화장품, 즉 천연 화장품을 찾는 이유다. 이제 패러다임은 유기농 화장품으로 옮겨가고 있다. 유기농 화장품은 유기농 원료를 10% 이상 함유하고 동식물 원료 및 그 유래 원료, 미네랄(광물) 원료 및 그 유래 원료를 함유한 제품을 말한다. 유기농은 3년 이상 농약,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농산물에 대해 인증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이런 유기농 원료를 사용해야만 유기농 화장품이 된다. 그만큼 소비자의 요구와 눈이 더 높아진 것이다. 코스인(대표 길기우)은 5월 9일 오전 10시부터…
[코스인코리아닷컴 송아민 기자] 전 세계 13개국 373개 화장품, 뷰티 기업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화장품, 뷰티 B2B 전문 박람회가 열렸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하는 ‘2019 서울 국제 화장품 미용산업 박람회(코스모 뷰티 서울 2019)’가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개최된다. ‘서울 국제 화장품 미용산업 박람회(코스모 뷰티 서울)’는 1987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33회째를 맞이하는 박람회로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다수의 해외 업체의 참가해 주목받고있다. 전 세계 12개국의 68개 업체가 부스를 마련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상담 일정을 매칭한 바이어와초청바이어는 총 57개국 1,067개사로 사전 예약도지난해와 비교해 증가했다. 최근 한-폴란드 수교 30주년을 맞아‘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기반으로 ‘폴란드 무역&투자대표부’가 직접 12개업체를 중심으로 단체관으로 참가했으며폴란드 화장품 산업에 대한 세미나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또이탈리아 대표 화장품 기업들의 단체 참관도 예정돼 있어 국내 화장품, 뷰티 산업에 대한 높아지는 관심과 함께 본 박람회가 비즈니…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뷰티 산업이 디지털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여성 사업가 3인이 한 목소리로 ‘Co-Branding’을 그 해법으로 제시해 눈길을 끈다. East Meets West의 USA 파트너이자 마케팅팀장인 모나리자 핸슨(Mona Lisa Hanson)과 KWORLD의 CEO이자 창립자인 파마 루디아(Fama Ndiaye), Be Mused Korea의 CEO 리사 김(Lisa Kim)은 5월 9일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9 서울 국제 화장품 미용산업 박람회(코스모 뷰티 서울 2019)’의 세미나에서 ‘뷰티 산업의 co-branding : 디지털 시대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먼저 모나리자 핸슨이 Co-Branding의 정의와 장단점에 대해 설명했다. “한국 뷰티 클리닉과 관련해 마케팅을 전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모나리자는 “뷰티 업계는 세계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대규모 산업 중 하나로 경쟁도 치열하다. 각자 업계 내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 각자도생의 길을 걷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확고한 브랜드 이미지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며, Co-Branding이 그 해답을 제시…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K-뷰티가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논 스토어(Non-store), 특히 인터넷 리테일링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H&B 채널의 시장 성장 규모에는 미치지 못하는 등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 오프라인 채널이 화장품 유통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유로모니터인터내셔널코리아 이희은 선임연구원은 5월 9일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9 서울 국제 화장품 미용산업 박람회(코스모 뷰티 서울 2019)’의 세미나에서 ‘국내외 뷰티 유통 채널 분석 : K-Beauty의 해외 진출을 위한 유통 전략’에 대해 이 같이 강조했다. 전 세계 뷰티&퍼스널 케어 시장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연평균 4.7%의 성장률로 꾸준한 성장을 보여 왔다. 2018년부터 2023년까지도 신흥 시장인 중동, 중남미, 아시아를 중심으로 그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글로벌 시장에서 화장품은 어떻게 유통되고 있을까? H&B 채널(로드샵, 멀티숍, 드럭스토어)이 1,600억 달러가 넘는 규모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