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스인과 (사)서울메쎄가 공동 주최하는 '2014 국제 유기농 화장품 엑스포'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 C, D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온라인 사전등록자에게 유기농 수딩겔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 3차 당첨자 명단이 발표됐다. 이번 3차 당첨자는 9월 5일부터 10월 2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 신청자 중에서 선정했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유채꿀 스킨케어 5종’을 출시했다. 이니스프리 유채꿀 5종은 제주 유채꿀과 유채씨 오일이 가진 풍부한 천연 보습인자가 피부의 보습길을 열고 수분을 채워줘 건조한 피부를 근본적으로 관리해 속당김까지 개선해준다. 또한 꿀의 영양을 그대로 담아낸 듯한 쫀쫀하고 농축된 꿀 제형과 매끄러운 발림성, 꿀의 깊은 향기가 은은하게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되는 '유채꿀 세럼'은 한 층 더 보습력이 깊어졌으
코스메카코리아 조임래 회장의 빙부가 10월 10일 새벽에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동수원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월 12일 오전 8시 엄수된다.
대한화장품협회 송자은 차장이 화촉을 밝힌다.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 남서울지역본부 9층 여의나루홀에서 신랑 이은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한국분장예술인협회(회장 최윤영)가 지난 10월 9일 세빛섬 컨벤션홀과 한강시민공원(반포)에서 제13회 메이크업 아트페어와 메이크업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를 진행 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패션, 환타지, 전통, 캐릭터메이크업, 바디페인팅, 뷰티스타일링의 6개 종목의 기존 메이크업 콘테스트와 더불어 새롭게 추가된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는 웨딩, 패션메이크업, 뷰티스타일
경복대학교 전지용 총장이 10월 8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전국 기업인 모범 최우수상 시상식'에서 심사위원 위촉과 더불어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전국 기업인 모범 최우수상 시상식'은 국가발전에 기여한 전국 중소기업체 경영자 8명을 선정 및 시상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독도시사신문사, 독도수호국민연합, 전국시민단체총연합 주관으로 실시됐다.
발아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가 10월 파르나스호텔이 새롭게 개장한 대형 쇼핑몰 파르나스몰에 프리메라 파르나스몰 플래그십 스토어(Flagship Store, 이하 FSS)를 오픈한다. 프리메라 파르나스몰 FSS는 단독 매장으로는 2번째이고 백화점 매장을 포함해서는 35번째로 선보이는 프리메라의 오프라인 쇼핑몰이다. 새롭게 문을 연 프리메라 파르나스몰 FSS 매장은 도심 속에서…
면세점 화장품과 향수 가격이 지난 7, 8월에 인상한지 얼마되지 않아 또 다시 10월부터 가격을 인상하기로 해 빈축을 사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 엘리자베스아덴과 향수 브랜드 존바바토스 등은 10월부터 일부 제품의 면세점 판매가격을 평균 5% 인상했다. 이에 따라 프리베이지 안티에이징 모이스쳐 크림(Prevage Anti-aging Moisture Cream•50㎖)은 114달러에서 118달러로 3.5% 인상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가 미국 내 두 단체와 MOU를 맺으며 미주지역 한류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0월 5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본교 대회의실에서 미주뷰티여성경영인협회, 뷰티타임즈와 문화한류 창달과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용 관련 사업 관련 상호교류 협약 협정을 체결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동훈 기자] 열린사이버대학교 뷰티건강디자인학과 심재평 교수의 부친 심신섭 옹께서 10월 7일 별세했다. 향년 72세. 빈소는 서울시립서북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월 9일이다. * 빈소 연락처 : 02-354-4444…
맘앤베이비 화장품 전문기업 씨에이팜이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임산부들의 필수품인 튼살 크림을 비롯해 유아용 보습케어 등 프라젠트라 브랜드 제품 구입시 1+1 추가 증정 혜택은 물론 유모차, 카시트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프라젠트라는 임산부 튼살 크림의 원조 '프라젠트라 마더스 크림'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브랜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국정감사가 10월 7일 실시된 가운데 의원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이목희 의원은 식약처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식품 알레르기와 시장에 유통된 알레르기 성분표시 위반제품의 회수 건수가 제로(0)다" 라고 지적했다. 또 "식품알레르기 표시위반 제품은 위해식품으로 지정하여 회수대상에 포함시켜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의 관리를 받도록 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