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퓨어힐스, 레스틸렌이 기자, 뷰티 에디터, 업계 관계자들을 초대해 자사 제품을 선보이기는 공식적인 프레스 행사를 통해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아미코스메틱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퓨어힐스가 세계 규모 유통채널 ‘세포라’의 아시아 본부 싱가포르에서 ‘폴 프레스 데이Fall Press Day)’ 행사를 진행했다.…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정기택)은 7월 9일 보건신기술(NET)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2014년 제1차 보건신기술 인증평가를 통해 인증된 화장품, 식품, 의료기기 분야의 3개 기술에 관한 것이다.
천연 향초, 화장품 전문점 퀸비캔들 삼청점이 서울 종로구 북촌로 5가길에 지난 6월 13일오픈했다. 퀸비캔들은 자연주의와 웰빙 두 가지를 모두 사로 잡은 프랜차이즈 천연 향초 매장으로 이벤트 상품,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이벤트 공간, 천연 아로마 향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판매 공간, 직접 천연 비누를 만들어 볼 수 있는 DIY 공간, 아로마와 디톡스 풋스파
신개념 모공관리 마스크가 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닉(대표 유현오)은 최근 초밀착 필름형 모공관리 마스크 포어킬 클리어 마스크를 출시했다. 포어킬 클리어 마스크는 피부 결 사이사이 모공 하나하나까지 그대로 피부에 초밀착되는 새로운 형태의 모공관리 전용 마스크로 피지제거는 물론 노폐물과 블랙헤드를 제거하고 묵은 각질까지 한번에 해결…
대구한의대학교가 교육부가 지난 7월 1일 발표한 지방대학 육성과 대학 특성화를 위한 ‘CK사업(University for Creative Korea)에 선정되면서 매년 31억원씩을 총 5년간 지원받게 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2014년부터 새롭게 추진되는 대학 특성화 사업(CK)은 지역사회의 수요와 특성을 고려해 강점 분야 중심의 대학 특성화 기반을 조성하고 대학의 체질 개선을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물과 땀에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기능을 갖춘 아이 메이크업 제품이 7월 신상품으로 연이어 출시됐다. 여름철에는 피지 분비량이 증가하면서 메이크업이 땀에 녹아 내리기 쉽고 휴양지에서는 물놀이로 인해 메이크업이 지워질 수 있으므로 강한 지속력을 갖춘 아이 메이크업 제품이 인기다.…
화장품 OEM ODM 전문기업 뉴앤뉴가 개발하고 특허등록한 립타투가 국내 홈쇼핑에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할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권 중심으로 활발히 수출하며 열풍을 이어 나가고 있다. 색조 메이크업을 할 때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립제품 중 틴트는 발색력이 좋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립메이크업 제품들은 색상의 유지
20~30대 직장인 여성들의 여름철 피부관리 1순위는 자외선 차단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러니하게도 화장을 한 후 덧바르는 것이 싫어서 등의 이유로 실제 사용은 소홀한 것으로 조사됐다. 오리지널로우는 인크루트와 공동으로 20~30대 직장인 530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피부관리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사)한국허브협회가 주최한 ‘허브를 사랑하는 허브인 2차 모임’이 지난 7월 4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허브농원 팜카밀레에서 성황리 끝마쳤다. 이날 모임은 국내 허브 산업의 산증인들의 성공담을 공유하고자 식물분야, 관광농원분야, 제조&유통분야, 교육분야, 연구 R&D분야, 홍보&마케팅 분야, 일반분야 등 약 100명이 참석해 허브&아로마의 대중화를 위해
미스티안, 제이알코스메틱, 비앤원, 에스테틱 하우스, 라펜 등 5개 업체가 화장품 범위를 벗어나는 광고로 화장품법 위반해 식약처로부터 광고업무정지 처분을 지난 7월 10일 받았다. 미스티안은 화장품 미스티안 안티링클 모이스춰라이징 스프레이, 미스티안 에센스미스트 등 2개 제품을 인터넷에서 판매할 때 자사 홈페이지와 옥션에서 소비자가 의약품으로 잘못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7월 4일 충북 오송 식약처에서 정승 처장이 인도네시아 로이 알렉산더 스파링가 식약처장을 만나 식품·의약품·화장품 분야 협력 강화와 지난 2012년 체결한 양해각서 후속조치를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식약처는 국내 수출 인도네시아 식품제조업체에 대한 현지 실사 정례화, 우리나라 할랄 인증 식품에 대한 동등성 인정, 인도네시아에서 운영하는 수입식품 등록제도에 한국 업체의 신속한 등록 등을 요청
아모레퍼시픽의 용산 신사옥 신축공사를 현대건설이 따냈다. 7월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4487억 8680만원의 계약금액으로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2가 일대에 지하 7층 지상 22층 규모의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공사를 맡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