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의 남성화장품 브랜드 우르오스가 일상생활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우르오스 선블럭을 출시했다. 우르오스 선블럭은 흡수가 빠른 젤 타입으로 백탁 현상이나 끈적임 걱정 없이 가볍고 산뜻한 발림성을 자랑하며 피부 컨디셔닝 AMP와 허브 추출물 함유로 보습과 진정 효과를 더했다.…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이 피지 조절 기능에 보습력을 강화한 신개념 선블럭, 내추럴 선 ECO 피지 잡는 수분 선을 출시했다. 내추럴 선 ECO 피지 잡는 수분 선은 자사 히트제품인 치아씨드 피지 잡는 수분크림의 핵심 콘셉트를 그대로 담은 젤 타입 자외선 차단제다.…
스킨푸드는 신제품 프리미엄 토마토 화이트닝 생기 에센스의 TV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유튜브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스킨푸드 유튜브 공식 채널인 스킨푸드 TV를 방문해 구독하기를 누르고 프리미엄 토마토 화이트닝 생기 에센스 광고를 시청한 뒤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가 주력 염모제인 리체나 칼라크림에 트렌드를 반영한 초코브라운(5C), 카키브라운(7K), 버건디(7W) 등 3가지 신규 색상을 추가 선보였다. 새치커버와 패션 칼라 겸용의 초코브라운은 깊이 있고 고급스러운 은은한 초콜릿 컬러로 올해 유행 예감 칼라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원장의 24년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 있는 화장품 브랜드 조성아22에서 롯데 인터넷 면세점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조성아22는 상식은 깨고 단계는 줄이는 새로운 ‘조성아식 뷰티’로 출시하는 제품마다 열광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브랜드다. 기존 홈쇼핑에 한정되어 있던 유통망을 확대해 올해 초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하고 이번에
오가닉 셀렉티브 샵 알뤼(AALWEE)는 싱그러운 봄을 맞아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4월에 있을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2014 GREEN CAMPAIGN’은 알뤼에 입점되어 있는 브랜드의 공병을 지참해 매장을 방문했을 시 기존 회원 가입 고객에게 2배의 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EWG(미국환경연구단체)가 선정한 안전한 화장품 챔피언 브랜드 아로마티카의 유기농 알로에 베라 젤이 헬스&뷰티 스토어 CJ올리브영에 추가 입점된다. 아로마티카는 프랑스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자체 제조시설에서 모든 제품을 직접 생산하는 유기농 전문 브랜드다.…
필자는 플라스틱을 연구하던 연구원 출신으로 현재는 (주)미도켐 대표로 화장품 용기성형 제조업을 하고 있다. 10여년간 화장품 관련 사업을 하면서 느낀 아쉬운 점은 화장품 용기용으로 현장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의 종류가 다른 산업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의 종류와 비교할 때 매우 단순하다는 것이었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첫 선을 보인 한국의 음양오행 향수 쌩끄엘레망이 국내 첫 론칭 행사를 지난 3월 28일 역삼동 예정갤러리에서 실시했다. 쌩끄엘레망 음양오행 향수는 국내에서 출시되기 전 지난 2월 27일 미국 필라델피아 박물관에서 열린 ‘조선미술대전’ 오프닝 갈라쇼에서 선보이면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불어로 ‘5원소’라는 뜻을 가진 쌩끄엘레망은 음양오행의 원리를 바탕으로
마몽드가 한류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박신혜를 전격 모델로 발탁했다. 자신만의 세계를 추구하는 여성상을 ‘꽃으로 발명하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제시하고 있는 마몽드는 꽃처럼 생기 넘치는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20대 대표 여배우 박신혜를 마몽드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주지역 코스메틱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의 마지막 해인 올해 그동안의 우수한 성과를 공유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하기 위해 코스메틱클러스터활성화 사업 성과전시회가 개최된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오는 4월 10~11일 양일간 제주그랜드호텔 크리스탈홀과 투자 유치 기업 소재지에서 '코스메틱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 성과전시회'를 개최한다.…
DHC코리아가 지난 2월 과대광고로 9개 제품이 광고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이후 약 한달만에 또 다시 8개 제품이 같은 내용으로 화장품법을 위반해 논란이 일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DHC코리아에게 광고업무정지 행정처분을 지난 3월 20일 내렸다. 이로써 DHC코리아는 올해만 17개 제품이 허위 과대광고로 행정처분 받으면서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 전달을 해야할 기업의 의무를 저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