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장품학회(회장 박수남)는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8차 IFSCC(International Federation of Societies of Cosmetic Chemists 세계화장품학회) 총회와 이사회에 참석하고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IFSCC 총회 한국 참석자는 박수남 회장, 김기호 국제위원장을 포함한 회원 90여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이같은 참가 회원수는 개최국 프랑스, 200여명이…
글로벌 에코 더샘(사장 김중천)은 베스트 셀러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의 인기에 힘입어 컨실러 라인을 확장하면서 더욱 완벽한 커버가 가능한 커버 퍼펙션 컨실러 라인 5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샘의 커버 퍼펙션 컨실러 라인은 피부 결점과 부위에 따라 맞춤 제형을 선택해 사용 가능한 컨실러 라인으로 넓은 잡티 부위를 커버할 수 있는 리퀴드 타입부터 스팟 부위의 피부결점을…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비 브라운이 한국 여성들만을 위한 메이크업 룩을 직접 추천했다. 지난 11월 5일 방영한 온스타일 겟잇뷰티 토킹미러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비 브라운이 출연해 파우치 속 아이템을 공개하고 한국 여성들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 팁을 전했다. 바비 브라운은 “한국 여성들을 비롯한 동양 여성들이 흔히 콤플렉스라고 생각하는 둥근 얼굴형이 매력적”이라며 “건강하고 생기있는 피부는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또 “한국인들은 눈매가 특히 아름
토니모리(회장 배해동)가 내년 상반기 중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해 한국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다. 지난 10월 30일 KDB 대우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 준비 절차에 착수했다. 토니모리는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개발을 통해 패션과 뷰티, 라이프 스타일 아이콘을 모토로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전 세계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신현두)이 11월 5일 서울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2014 화장품 안전성 심포지움이 200여 명에 달하는 화장품 관련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심포지움은 화장품산업연구원이 국내외 화장품 안전성 평가 기술의 국제교류와 수출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이날 심포지움에는 미국 화장품원료검토위원회(CIR, Cosmetic Ingredient Review)의 바트 헬
뷰티 멀티스토어 벨포트가 메이크업 브랜드 '카고(Cargo)'의 광고모델로 가수 에일리를 선정했다. 카고 전속모델이 된 에일리는 파워풀한 보이스에 춤 실력까지 겸비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벨포트측은 미국 뉴욕에서 10년 이상 학창시절을 보낸 경험 등 오랜 미국 경험으로 헐리우드 배우들이 애용하는 카고를 잘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에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일리가 모델인 카고는 케이티 페리와 엠마 로버츠, 셀레나 고메즈 등 유명
코스온이 중국 화장품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우선 코스온은 중국 합작법인을 통해 현지 화장품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해 9월 중국 환야그룹(環亞集團)과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제조법인 광저우코스온화장품과기유한공사가 11월 4일 중국 광둥성 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FDA)으로부터 위생허가와 생산허가를 받아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최근 몇 년 동안 공격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해 덩치를 키워왔던 LG생활건강이 최근 또 하나의 M&A 작품을 내놓았다. 지난 10월 22일 차앤박화장품으로 잘 알려진 CNP코스메틱스의 지분 86%(취득주식 수 6만 9488주)를 541억 8000만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번 CNP코스메틱스 인수를 통해 LG생활건강은 빠르게 성장 중인 코스메슈티컬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한마디로 코스메슈티컬 시장 진출을 통해 화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가 국내 중소 화장품 업체의 중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중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한다. 화장품협회가 추진 중인 이 현지법인의 설립 목적은 국내 중소 화장품 업체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 화장품 업체가 대중국 수출 시 반드시 얻어야 하는 위생허가 절차를 위임받아 진행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국내 화장품 업체가 중국에 제품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중국 CFDA로부터 위생허가를 얻어야 한다. 위생허가를 얻는 것
국내 화장품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제품 선택을 돕기 위한 화장품감성평가연구회가 발족된다. 대전대학교(뷰티건강관리학과)와 코스인은 오는 11월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뷰티 엑스포 내 공동전시관에서 화장품감성평가연구회 발족을 위한 모임을 갖는다. 최근 들어 화장품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양적으로는 홍수처럼 넘쳐나고 있지만 질적인 측면에서는 일부 파워 블로거들의 주관적인 화장품 정보 발
일반 화장품숍이나 백화점 등에서 팔리는 국산 수입품 향수에 알레르기성 착향성분이 사용되고 있으나 성분 표시가 제대로 되지 않아 소비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시중 유통 중인 대부분의 향수 제품에 접촉성 피부염, 색소이상, 광화학반응, 호흡기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착향제가 사용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표시는 부실해 제도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필름의 자회사인 글로벌 케이뷰티(Global K-Beauty)가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에 첫 포문을 연다. 11월 5일 이필름측은 글로벌 케이뷰티가 오는 11월 7일 상해에서 중국 6개 보세구역 중 하나인 링보 보세구역의 링보입형당국제무역유한공사(LICSHARE)와 연간 7000만달러(한화 755억)의 양해각서를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LICSHARE는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오프라인과 홈쇼핑에 공급하는 회사이다. 올 2월에는 링보 보세구역에 온라인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