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온(MIZON)(대표 이동건)은 지난 5월 7일부터 9일간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14 상해 화장품 미용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미즈온은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 부스에서 다양한 인기 상품들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별도로 마련한 미팅 공간에서 글로벌 바이어들과 활발하게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색조 브랜드 보브가 원 코트(1-coat)만으로도 네일 살롱에서 관리 받은 듯 깊은 농도의 컬러링과 눈부신 광택감을 선사하는 보브 살롱 드 네일 16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보브 살롱 드 네일은 프랑스에서 공급받은 ‘다이아 볼륨 베이스’의 매끄러운 볼륨감과 풍부한 컬러를 구현하는 ‘투폴트 레진’이 최적의 비율로 조합돼 원 터치만으로도 네일
에스티로더 컴퍼니즈는 지난 4월 에스티로더 컴퍼니즈 소속 아라미스 & 디자이너 향수사업부(Aramis and Designer Fragrances, 이하 ‘ADF’)의 글로벌 수석 부사장에 퀴타 데이비스(Quita Davis)를 임명했다. 퀴타 데이비스 신임 수석 부사장은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퍼시픽을 포함한 전 지역을 총괄하게 된다. 또 그는 ADF 모든 향
헤어 살롱 전문 브랜드 아모스 프로페셔널이 신개념 스타일링 제품 컬링에센스가 누적판매 1000만 개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한 '컬링에센스 리미티드 에디션'도 출시했다. 헤어 디자이너들의 현장 노하우인 에센스에 왁스를 섞어 바르는 것에서 착안해 공동 연구 개발된 업계 최초의 스타일링 제품인 컬링에센스의 리미티드 에디션은 패키지 디자인에 오리지널리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미샤와 더페이스샵으로 대표되던 원브랜드숍 시장이 1위 더페이스샵의 수성, 이니스프리의 비약적인 급성장, 원조 브랜드숍 미샤의 몰락으로 판도가 크게 변하고 있다.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분기 동안 그동안 예상되어 왔던 것과 같이 브랜드숍이 대기업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고 있다. 지난해 브랜드숍 매출 1위 더페이스샵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에 달하는 성장을 기록하며 1368억원이라
임현철 한불화장품 부회장이 지난 5월 8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최근 혈관계 지병으로 치료를 받아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발인은 지난 5월 10일 치러졌으며 장지는 경기도 파주 동화경모공원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로 '바이오 코리아 2014 국제 컨벤션'이 오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바이오 코리아 2014'는 컨퍼런스와 비즈니스포럼, 전시회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컨퍼런스는 제약, 바이오 산업 최신 정보 공유의 장으로 마련되며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국내외 기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글로벌코스메틱연구개발사업단(단장 박장서)은 대한화장품학회(회장 박수남)과 공동 주최로 ‘글로벌 화장품 연구 및 기술개발 최신 동향(Global Cosmetic Development : Resent Trends in R&D and Market)’ 이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5월 30일 9시 30분부터 일산 KINTEX 제2전시장(1층 6홀 B)에서 개최한다.
경상북도는 오는 5월 16일까지 제14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나 기관에서는 (재)한국한방산업진흥원이나 대한민국 한방 엑스포 조직위원회로 신청하면 된다. 한방 산업 전문전시회인 제14회 대한민국 한방 엑스포는 오는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역대 최대의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 일본 화장품 시장은 전년과 비교해 소폭 상승했고 중저가와 고가격 화장품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한국 화장품의 인기는 최근 양국간 정치적 갈등, 한류 붐 후퇴 영향 등으로 이전보다 인기가 하락했다. KOTRA 글로벌윈도우는 지난 4월 30일 ‘일본 화장품 시장의 최근 동향’을 발표했다.
코스메슈티컬 전문 화장품회사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이 지난 5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 신국제전람센터에서 개최되는 2014 중국 상해 화장품 박람회(China Beauty Expo)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에이블씨엔씨가 적자전환의 늪에 빠졌다. 2014년 1분기에 매출 966억원, 영업손실 39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2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970억원에서 0.4% 감소했고, 63억원의 영업이익과 5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던 것에 비해 무려 102억원이 감소한 영업손실, 84억원이 감소한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