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가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브라이튼 업 글로벌 뷰티 캠프 현장에 모델 송혜교가 직접 뷰티 클래스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라네즈 뷰티 캠프는 오리지널 에센스 화이트 플러스 리뉴의 글로벌 동시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프리미엄 기능성 동의한방 브랜드 한율(www.hanyul.co.kr)은 베스트셀러 율려원액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대용량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지난 2012년 6월에 출시한 한율 율려원액은 끈적임 없이 완벽히 흡수되는 텍스쳐와 사용 3주만에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뛰어난 효능으로 출시 1년 만에 한율을 대표하는 베스트 셀러 제품으로 자리잡은 제품이다. 한율은 이를 기념하고 소비자의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율려원액 대용량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
중국 생산허가를 완료한 제닉(대표 유현오) 상해법인이 오는 3일 오픈식을 연다. 이날 오픈식에는 중국 상해시 FDA 관계자와 가정구 질량감독 국장 등 중국 정부 관계자, 중국 영사관, 상해 KOTRA 관계자를 비롯해 아모레퍼시픽 상해 법인장 등 국내 업계 관계자들도 초대해 제닉 상해법인의 생산능력에 대한 현지 견학도 실시된다.
최근 모발 끝을 투톤으로 만들어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연출해주는 옹브레 헤어나 브릿지 스타일 등 헤어 컬러링 열풍이 일고 있다. 이러한 헤어 컬러링은 색상을 고정하기 위해 열을 가하는 과정이 필수로 모발이 푸석해지기 쉽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다.…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이 다문화 여성 커뮤니티 지원사업인 '희망날개'의 2013년 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희망날개는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이 2011년부터 3회째 공동 지원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희망날개는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이 2011년부터 3회째 공동 지원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역 사회와의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사회 전반에 문화 다양성의 메시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글로벌 에코 더샘(대표 이용준)은 글로벌 에코 스타 아이유의 새로운 화보 컷을 공개했다. 더샘은 지난 19일 모델 아이유의 광고 화보 촬영을 진행한 뒤 첫 번째 ‘글로벌 에코 레드 립스틱’ 화보를 먼저 공개했다. 글로벌 에코 립스틱은 지드래곤의 파격적인 광고로 유명해진 더샘의 시그니처 립스틱으로 이번 화보도 같은 콘셉트와 제품을 활용했지만 아이유만의 매력과 위트를 살려 색다른 개성을 표현했다.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BRTC(www.brtc.co.kr)가 중국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RTC는 중국 법인 ‘아미(상해)무역유한공사’ 설립 이후 2월 중국 SASA 전 매장에 입점해 꾸준한 판매율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천연주의 화장품 엘리샤코이가 다음달 2일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한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기존 엘리샤코이 브랜드 홈페이지와 자사 쇼핑몰인 뷰티조아가 따로 운영되던 점이 불편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만들어지게 됐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비디비치’가 수도권 광역 상권에 신규 매장을 잇달아 오픈하며 시장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비디비치는 지난 12일 신세계 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24일 AK플라자 분당점에 각각 신규 매장을 열어 매장 입점 지역을 확대,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화장품 OEM ODM 전문기업 유씨엘(대표 이지원)은 민간기업 최초로 제주시 허브 생산지인 애월읍 어음리 일대에 화장품 수탁생산 전문 공장 건립을 위해 지난 4월 23일 착공식을 가졌다. 오는 8월에 완공할 예정인 유씨엘 제주공장 착공식에는 김상오 제주시장, 제주도 한동주 수출진흥본부장, 제주도의회 박규헌 도의원, 제주대학교 이남호 산학협력단장, 김기옥 제주테크노파크 코스메틱 클러스터사업단장 등을 비롯한 많은 제주도민이 참석했다.
‘하유미팩’ 제조사인 제닉(대표 유현오)은 업계 최초로 창조경제를 선언하고 제닉의 재화와 용역을 공유해 새로운 경제활동을 창출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제닉의 창조경제는 최근 박근혜 정부의 국정 키워드이기도 한 창조경제와 유사한 개념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술 응용력을 융합해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고 공유하는 것이다.…
수없이 지적돼 왔던 브랜드숍 과다 할인경쟁에 따른 폐해가 국내 1위 브랜드숍 미샤(에이블씨엔씨)의 실적으로 현실화 되고 있다. 에이블씨엔씨의 올해 1/4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10% 이상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과도한 할인판매에 따른 광고·마케팅 비용 증가가 최대 원인으로 꼽히는 가운데 2분기에도 여전히 ‘할인’은 지속되고 있어 우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