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K-뷰티 기업의 일본에서의 화장품 비즈니스와 법규, IP 확보 및 이커머스 플랫폼 실무를 소개하는 웨비나가 오는 7월 8일 14:00~17:00 시에 열린다. 이번 웨비나의 주요 내용은 ▲ 일본 화장품 시장 동향 ▲ 일본에서의 화장품 비즈니스와 법규 제도 ▲ 일본 내 IP 확보 전략과 계약 리스크 관리 ▲ 한국 뷰티 깅버을 위한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IP 보호 실무 등이다. 한-일 동시 통역으로 진행된다. 이번 웨비나는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 특허관실 주최,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일본 지식재산센터 주관, 지식재산처 및 대한화장품협회 협력으로 이뤄졌다. 관심있는 분들은 사전등록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마감은 7월 6일까지 선착순이다. (사전등록 링크 : https://forms.gle/EtpdTd9nEwYZWWyn7 ) 사전신청자에 한해 웨비나 1일 전 URL 링크가 발송될 예정이다.…
주제5: 기능성화장품 소재 개발을 위한 피부진단인자 연구-남개원 교수(연세대) 남개원 교수(연세대)는 “즉효성과 인지효능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증가하면서 첨단 생명과학이 접목된 마이크로니들, 스피큘, PDRN, 엑소좀, 뷰티디바이스 등 효능 경쟁이 오버 슈팅(overshooting) 중”이라며 “피부장벽, 항노화, 보습, 탈모개선 등 인체적용시험과 분자기전 연구를 결합한 효능 진단인자 개발이 요구된다”라고 강조한다. 이는 K-뷰티의 효능 관련 이슈를 강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실제 지난 2020년 싱가포르에서 제기된 한국 화장품의 SPF50+ 지수가 절반도 되지 않아 허위 표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그러면서 남 교수는 “치열한 경쟁은 ▲ 신제형 효능 서비스(delighters) ▲ 안전성·안정도(must be) ▲ 신개념 서비스(사용감·가격·본질 품질 등 one-dimensional)를 제공하려는 시도“라며 ”결국 화장품의 4대 요소 가운데 안전·안정·사용감은 필수라고 할 때 효능이 가장 중요한 경쟁 요소“라고 짚었다. 남개원 교수는 ”화장품 기능성 원료가 피부 세포 내부에서 어떤 분자기전으로 작용하는지 규명하고 이를 실제 사람 피부 조직(…
[코스인코리아닷컴 권태흥 기자]코스인이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제12회 기능성화장품 R&D 이노베이션 포럼’이 5월 29일 COEX 317호에서 열렸다. 코스메틱저널코리아(CJK) 창간 기념으로 2015년 시작돼, ‘기능성화장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독자 성분 개발’과 ‘새로운 카테고리 선점’의 R&D를 자극하는 학술잔치로 기능해왔다. 올해 행사엔 스피큘 전문기업 유니즈랩이 공동 주관했다. 아울러 대한화장품학회도 학술 후원했다. 포럼에는 산·학·연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창간 때부터 참여한 랑문정(CJK저널편집위원장)·서성수(해피콜 대표)·조완구(전 대한화장품학회장)·김승중(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 회장) 등 CJK저널 편집위원들이 대거 자리를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코스인(COS'IN) 박지현 전무는 환영사에서 “‘프래그런스 저널’ 창간과 함께 기능성화장품을 주제로 K-뷰티의 수출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신뢰도를 높이는 혁신형 화장품 개발에 도움을 주고자 포럼을 출범했다. 어언 12회째를 맞아 산·학 전문가들의 학술적 토론장이자 이론과 상품을 검증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게 됐다“라며 감격해했다. 이어 그는 “올해 세계적인 차세대…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발이 알고 가슴이 느껴야 세일(sale)이 된다. 머리는 사후관리다. 해외시장 진출의 관건은 현지화의 수준이다. 지피지기(知彼知己) 백전불태(白戰不殆). 현지를 알면 최소한 불안하지 않다. 또 알면 알수록 자신감이 생기며, 트렌디 K-뷰티 본고장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현지화는 이론이 아닌 발품이다. 화장품 언론사 코스인이 주최한 ‘K_Beauty 글로벌 시장 브랜드 확장 로드맵’ 세미나가 5월 28일 코엑스 327호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는 100여 명. 모두 ‘배고픈’ 인디브랜드와 스타트업, 새로운 시장정보를 원하는 중견 기업, 제조사, 인플루언서 등 저마다의 소구점을 찾기 위해 7명의 해외시장 발품 전문가들의 강의에 귀를 기울였다. 화장품언론사 코스인의 박지현 전무는 인사말에서 "오늘 7명의 전문가들은 미국, 일본, 동남아 등에서 시장을 구석구석 누비며 저마다의 성공 스토리를 쌓고 성과를 올린 분들이다. 발로 뛰는 전문가들의 사례와 전략 제안을 통해 기업마다 '나만의 시장 개척 로드맵'을 찾아내는 통찰력을 얻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코스웨이 김수미 대표(국제웰니스협회 이사장)가 주재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글로벌 소비자들이 새로운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공간은? 바로 틱톡, 인스타그램 등의 라이브 플랫폼으로 비전통적인 인디 브랜드들이 이 채널을 통해 수백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미국은 틱톡샵은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한 발견 기반의 충동 구매 플랫폼으로, 피드에서 제품을 우연히 접한 뒤 바로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이 뚜렷하다. 일본 온라인은 전체 시장의 약 25~30%를 차지하며 제품 발견과 커뮤니티 형성의 거점으로 기능이 진화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 플랫폼 큐텐(Qoo10)과 영상 기반 쇼핑앱 틱톡샵(TikTokShop)이 그 중심에 있으며, 소비자들은 제품을 직접 검색하기 보다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의 콘텐츠를 통해 제품을 접하고 앱 안에서 즉시 구매하는 패턴을 보인다. 이러한 유통의 맥을 짚어야 미국과 일본의 성공적인 접점 확보가 가능해진다. 최신 미국과 일본의 유통채널 동향과 현지 소비자를 파고드는 전략을 파악할 수 있는 유용한 세미나가 열린다. 화장품전문언론사 코스인(COS’IN)은 ‘2026 성공적인 K-뷰티 글로벌 시장 브랜드 확장 로드맵’ 세미나를 오는 5월 28일(목) 13:30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화장품전문언론사 코스인은 오는 5월 28일 코엑스(COEX) 컨퍼런스룸 327호에서 ‘2026 성공적인 K-뷰티 글로벌 시장 브랜드 확장 로드맵’을 개최한다. 세미나는 '2026 코스모뷰티 서울 전시회'(5월 27~29일)의 특별 프로그램이다. AI, 빅데이터 유통시대, 넘치는 정보는 오히려 헷갈릴 수 있다. 남의 성공이 곧 나의 길일 순 없다. 이 때문에 내 기업 맞춤형 ‘시장의 재해석(Repositioning)’이 필요하다. 이번 세미나에서 바닥에서부터 시장을 개척해온 7명의 전문가들이 글로벌 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으며, 그들은 어떤 길을 걸어왔고 앞으로의 변화를 설명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생생한 마케팅 사례와 포지셔닝·가격·협상 전략을 제시한다. 백아람 누리하우스 대표는 “AI 에이전트의 마케팅 운영과 데이터 분석에서 브랜드가 놓치지 말아야 할 ‘인간적인 가치’를 조명한다. 크리에이터 특유의 진정성이 결합된 미래형 마케팅 전략에서 브랜드의 시장개척 가능성을 확대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미국 LA Fulfill CEO이자 FaceTory 공동창업자인 이상훈 대표는 쇼피파이, 아마존, 월마트, 코스트코 등 주요 이커…
[코스인코리아닷컴 권태흥 기자]국내 유일의 ‘기능성화장품 R&D 이노베이션 포럼’이 올해 12회째를 맞아 오는 5월 29일(금, 13:00~17:20) 코엑스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열린다. 화장품전문언론사 코스인이 주최하며, 국내 첨단 과학자들이 화장품 R&D 최신 동향을 전한다. 포럼은 ‘제40회 코스모뷰티 서울 2026’(5.27~5.29)의 특별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화장품 화학자들의 열정은 ‘inno'에 대한 천착(research)에서 비롯된다. 기능성 화장품이라는 ’기존 틀을 깨고 새로운‘ 그러면서 ’창의와 도전‘ 속 즐탁동기(啐啄同機, 병아리가 알 속에서 껍질을 쪼고 어미닭이 밖에서 껍질을 쪼는 게 동시에 일어나는 순간)로 인간과 기술을 신세계로 이끈다. 이번 포럼의 주요 키워드는 ➊ 마이크로바이옴 ➋ 발모↑+탈모↓ 물질 cADPR ➌ 인간 콜라겐 Type III ➍성장인자(GF) ➎ 피부진단인자 ➏ 유기촉매 & 클릭화학 ➐ AI 플랫폼의 소재 발굴 ➑ 500Da 법칙 등이다. 먼저 ‘마이크로바이옴이 피부장벽을 조절하는 방식’을 발표하는 신정우 교수(차병원)는‘마이크로바이옴의 신호’에 주목한다. 마이크로바이옴은 표피…
[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신흥시장인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화장품 시장 동향을 알 수 있는 웨비나가 오는 4월 28일(화, 14:00, 우즈벡 10:00) 개최된다. 주최는 대한화장품협회, KOTRA다. 참가 대상은 지식재산권 보호 및 침해 대응에 관심이 있는 화장품 회사 및 관련 담당자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4.21(금)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URL 신청 : https://forms.gle/21ctvCooS3LNv6SC9 ) 웨비나는 사전등록자에 한하여 해당 url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트라 타슈켄트무역관은 “전체 중앙아시아 약 1억명 시장, 중위연령 29세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며, 러-우 사태로 유라시아의 새로운 소비·물류 거점으로 부상 중이다”라며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중심으로 이곳을 지렛대로 화장 활용 전략을 개발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즈베키스탄 제약산업발전청이 추진하는 ‘우즈벡 BioPharma City“ 프로젝트 사업도 소개될 예정이다. 웨비나가 끝난 11;20 이후 화상상담이 지원된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권태흥 기자] 화장품전문언론사 코스인이 주최한 ‘2026 Rising 신소재·신제형 최신 동향 세미나’가 4월 2일 킨텍스 제2전시장 현장세미나실 B에서 열렸다. CI KOREA의 특별부대행사로 마련된 세미나는 K-뷰티의 신소재·신제형에 대한 열풍이 계속 ‘~ing’임을 확인시켰다. 이날 참석자 120여 명 모두의 초점은 ‘Rising’에 쏠렸다. 그 소재는 왜 인기가 있을까? 대체 소재는? 꾸준한 소재의 인기 비결은? 그리고 차세대 히어로 소재는? 모두의 궁금증은 9명 다양한 소재 연구자들의 발표를 듣고 보고 질의하며, 브랜드·상품기획·스타트업·인플루언서마다 답을 얻으려는 열기로 가득했다. 그런 분위기를 감지한 듯 코스인 박지현 전무는 인사말에서 ‘케미’를 강조했다. 그는 “케미는 화학적 반응인데 변화를 일으키려면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한다. 연구자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한 성과가 빛을 보려면 업계 관계자들의 호응이라는 에너지가 요구된다. K-뷰티발전을 위해서 연구자와 업계 관계자들이 멋진 ‘케미’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좌장을 맡은 을지대 이창석 교수는 “소재 기술이 K-뷰티의 선진국에 비해 약한 부분이자 과제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유럽시장에 진출할 때 CPNP 인증도 중요하지만 브랜드 보호를 위한 ‘상표권 및 디자인 등록’도 선결 과제다. 이와 관련 ‘K-뷰티 기업을 위한 유럽 시장 지식재산권 보호전략 세미나’가 오는 4월 7일(화) 09:30~13:00 트라디노이(서울 강남구 도곡로99길 16, 6층)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화장품협회, 알리바바, 유럽지식재산청(EUIPO)가 공동 주최한다. 참석 대상은 지식재산권 보호 및 침해 대응에 관심이 있는 화장품 기업 및 담당자다. 주요 내용은 ▲ EU 시장에서 지식재산권이 갖는 전략적 가치 ▲ EU 내 상표 및 디자인 등록을 위한 실무 팁과 핵심 전략 ▲ EU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K-뷰티 브랜드 보호 전략 및 사례 등이다. 강의는 EUIPO의 이그나시오 데 메드라노 카바예로와 프란시스코 미란다 데 소우사 에르난데스-모라가 맡는다. 세미나는 영-한 동시 통역으로 진행한다. 알리바바는 EU 및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 보호 및 관리 전략과 실제 사례를 공유한다. 또 알리바바의 지식재산권 보호 프로그램이 소개된다. 대한화장품협회는 신청기간(4월 3일) 내 사전등록자에 한하여 진행되며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2026년 ‘더 강하고 더 새로운 성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더불어 ‘효능 성분 전달기술’이 강조되고 ‘메디컬급 화장품’이 시장을 흔들고 있다. 글로벌 시장도 시술에 관심이 집중되고, Before → After의 즉효성으로 소비자 신뢰를 얻으려는 마케팅 전쟁이 한창이다. 이와 관련 코스인(COS’IN)은 ‘2026년 Rising 화장품 신소재·신제형 최신 동향 세미나’를 4월 2일(목, 13:00~17:00)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 현재 각광받고 있는 신소재·신기술을 공개하고, 미래 R&D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세미나에는 화장품 첨단 신소재, AI 기반 R&D 전문가 9명을 초청, 해당 분야 신소재·신기술을 소개한다. 먼저 이광훈 바이오플러스 의료기기연구소장이 ‘DVS 가교 기술을 적용한 HA 필러 SkinPlus-HYAL의 임상 유효성 및 장기 안전 성능 분석’을 발표한다. 비침습적 미용 성형에서 ‘히알루론산 더말 필러’는 안면 노화 및 주름 개선을 위한 해결책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글로벌 필러 시장은 2024년 67억달러 → 2034년 185억달러로 3배 성장이 전망되며, 한국은…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은 ‘2026년 화장품 안전성 평가 실무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1차는 기본적인 화장품 안전성 평가 이론 교육(무료) = 100명 이내 ▲ 2차는 화장품 제품정보파일(PIF) 작성 실무교육(유료, 실습) = 50명 이내, 5만원, 노트북 지참 등으로 구분된다. 먼저 1차 실무교육은 3월 16일(월, 13:30~16:30)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 비너스홀(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99, 4층)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① 국내 안전성 평가 제도 도입 및 국가별 규제 현황 ② 화장품 안전성 평가 개요 ③ 화장품의 노출 및 위해 평가 ➃ 화장품의 성분 안전성 검토 시스템 활용 등이다. 2차 교육은 3월 17일(화, 10:00~17:30)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 비너스홀에서 열린다. 주요 내용은 △ EU 화장품 제품정보파일(PIF) 작성 실습 개요 △ PIF 작성 방법론 △ PIF 작성 실습 순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참가자는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의 화장품산업정보 포털 올코스(allcos.biz)로 교육을 신청하면 된다.(문의: 양형석주임연구원(hyeongseok@kcii.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