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버코리아는 코스메틱과 패션이 함께 어우러진 럭셔리 플래그쉽 스토어 비비토를 론칭하면서 지난 5월 29일 이대점에서 그랜드 오픈식을 진행했다.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브랜드 비비토는 ‘선명한’이라는 뜻의 비비드와 ‘만지다’는 뜻의 터치를 합성한 브랜드명으로 손길이 닿는 곳마다 강렬하고 선명한 아름다운 컬러로 피어나며 여성의 또 다른 아름다움을 찾아 준다는…
스킨푸드가 선명한 고발색 컬러가 촉촉한 수분감과 함께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볍고 촉촉하게 오래 지속되는 리얼 프레시 틴트 주스를 출시했다. 리얼 프레시 틴트 주스는 틴트의 장점으로 꼽히는 지속력과 자연스러움을 살리고 발색과 수분감까지 보완한 제품으로 립 컬러가 얼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한 번 바르면 틴트 글로스, 두 번 바르면 립스틱을 바른 것 같은 효과를…
식품의약품안전처은 ‘자외선 차단제 바로 알고 올바르게 사용하세요’ 리플렛을 발간해 배포한다. 식약처는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 외출 등 야외활동에서 많이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방법,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기 위해 리플렛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린 시절 봄이면 녹음이 푸르른 산으로, 여름이면 시원한 바다로, 가을이면 빨갛고 노랗게 변한 낙엽이 즐비한 나무 아래로, 겨울이면 하얀 눈밭으로. 좁디 좁은 나라였지만 우리나라엔 뚜렷한 사계절이 있었다.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으나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나라는 전세계에서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유기농법으로 재배되는 잉카인치 오일은 화장품의 원료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피부염증과 노화방지에 효과가 뛰어나고 건조하고 손상된 머리카락을 보호해 준다. 잉카 인치 오일은 아프리칸 월넛 (Plukenetia Volubilis)의 씨를 압착해 얻은 오일로 잉카 오일, 잉카인치 오일, 사카 잉키 오일, 사차인치 오일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린다.
토니모리(사장 오세한)는 바이오 EX 멀티셀 에너지 론칭을 기념해 문화 콜라보레이션 퍼포먼스인 ‘토니모리 뮤직쇼’를 개최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토니모리 뮤직쇼’는 토니모리만의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아티스트들의 스타일리쉬한 음악을 접목시켜 음악과 소통 그리고 아티스트들의 향연과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고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화장품 정책 설명회’가 6월 12일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 그랜드 볼륨 제1전시장 3층에서 진행된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는 화장품 제조판매업자와 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최근 추진 중인 화장품 법령정책 등에 대한 이해를 돕고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고 전했다.…
지난 2013년 국내 화장품 생산실적이 7조 972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9%가 증가했고, 수출은 12억 8341만달러로 같은 기간 20.3%나 성장했다. 이중 아모레퍼시픽은 전체 생산실적의 37.7%를 기록해 화장품 1위 기업다운 면모를 뽐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지난 5월 28일 국내 화장품 생산실적이 지난 2013년 7조 9720억원으로 지난 2012년 7조 1227억원에 비해 11.9% 증가했다고 밝혔다. 생산실적의 경우 최근 5
한국을 대표하는 양대 OEM 업체인 한국콜마와 코스맥스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큰 성장세를 이룩해 가며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콜마 1분기 매출액(연결)은 전년대비 15% 증가한 1068억원, 영업이익은 동기간 대비 32% 상승한 89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특히 해외 매출에서 큰 성장세를 보였다. 2007년 설립된 북경콜마 1분기 매출은 38억원, 영업이익은 5억원을 기록하는 등 전년 대비 각각 58%, 40% 성장했다.…
화장품 업체의 양대산맥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2014년 1분기 실적이 발표되면서 엇갈린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연이은 고성장에 이어 화장품 계열사 매출만으로 1조원을 돌파하는 등 무한 성장을 보였다. 반면 LG생활건강은 영업이익이 37분기 만에 처음으로 전년대비 12.1% 하락한 1283억원을 기록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아모레퍼시픽은 2014년 1분기 실적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매출액(연결)은 전년대비 16% 성장한 1조…
오픈마켓의 4월 화장품 유통 동향은 전체적으로 맑은 날씨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옥션만이 흐린날씨를 보냈다. 화이트데이와 새봄맞이로 바쁜 3월을 보낸 뒤 언제 봄이 왔냐는 듯 훌쩍 더워진 초여름 날씨로 자외선 차단제, BB크림 등 매출의 대부분이 여름 제품들이 주를 이룬 4월이었다.
지난 4월 소셜커머스 화장품 시장은 매우 맑은 것으로 평가된다. 4월 16일에 있었던 세월호 사건으로 인한 소비침체로 인한 여파가 소셜커머스만은 피해가는 듯 하다. 위메프는 3월과 마찬가지로 전년대비 200% 성장했다고 밝혔고 쿠팡에서는 매출에 관해서는 대외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않는다로 밝혔다.